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새벽에 라면끓여먹고 후회중

내일아침얼굴은 조회수 : 779
작성일 : 2007-12-27 01:35:30
오늘아침 얼굴은 분명 보름달에 눈이 없겠죠?

정확히 1시에 오징어 짬뽕에 김장김치찢어 걸쳐서 먹고 다방커피 한잔 들이키며 앉아있네요.

백수 아짐입니다.

백수 된지는 한달이 되었고 도대체 잠이 없는 불면증 환자라 밤낮 바뀐것은 기본이고

쉬는김에 몸좀 추스릴려고 했더니 위궤양에 피부병에다가........가지가지 합니다.

그래도 아침 7시에 잠들어도 7시 반 신랑 깨워서 옷내어주고 밥챙겨줘서 아직은 옐로카드 안받았네요.

이다가 신랑이 마눌얼굴 알아볼려나??
IP : 124.199.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맛있겠다
    '07.12.27 1:48 AM (67.85.xxx.211)

    김장김치 찢어 걸쳐서.....추릅~ ^^
    어디서 봤는데 밤참으로 라면 먹을 때에
    우유에 끓여 먹으면 자고나도 얼굴이 붓지 않는데요.
    (전 라면을 안 좋아해서 실험해 보진 않았어요)

  • 2. 우리
    '07.12.27 1:56 AM (125.180.xxx.62)

    그만 잡시다..배도 부를텐데...(난 11시에 라면먹었음)
    라벤더 아로마향(수면효과) 베겟잎에 살짝 뿌리고...

    아자아자 불면증은 가라...

  • 3. 오징어짬뽕
    '07.12.27 2:23 AM (116.46.xxx.118)

    오징어짬뽕 먹고싶어요. ㅎㅎㅎ

  • 4.
    '07.12.27 8:20 AM (128.134.xxx.85)

    음냐~~ 저도 오징어짬뽕 아니면 다른 라면은 안먹어요`~
    먹고푸다 ^^:

  • 5. 그럴땐
    '07.12.27 8:51 AM (125.134.xxx.166)

    우유를 한잔 마시고 주무세요 다음날 안붓는다네요~?

  • 6. 배고픈아침
    '07.12.27 9:10 AM (125.57.xxx.115)

    저는 어젯밤에 라면끓여서 치즈한장넣어서 먹을까 말까 하다..
    그냥 잤더니...아침에 좀 고프네요 ..
    어젯밤엔 왜그리 먹고 싶은게 많았던지..호박고구마에 라면에..참느라 혼났어요...

  • 7. 쩌비
    '07.12.27 9:14 AM (220.71.xxx.113)

    전 어제 김치 볶음밥 먹고 잤다지요.. -_-; 먹고 바로 잤으니
    흠... 이놈의 식탐은

  • 8. 저는
    '07.12.27 11:15 AM (218.53.xxx.69)

    다행히 어제 참고 넘어갔네요..

    저도 어제밤 뭘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 얼마나 뿌듯하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361 역사책 추천해주세요 2 초등5학년 2007/12/27 274
163360 어제 무 보관법에 대해 알려주신분. 6 ^^ 2007/12/27 983
163359 겨울 일본 여행 좋은 곳, 여행사 추천 바랍니다. 7 플뢰르 2007/12/27 670
163358 문자도 보내는 무선전화기 쓰시는 분 7 한국통신 전.. 2007/12/27 388
163357 임신 완전 초기일 때의 경험좀 나눠주세요.. 17 새댁 2007/12/27 1,130
163356 WMF 갈라냄비 좋은가요? 2 에고 2007/12/27 511
163355 진딧물 없애는 방법 좀... 4 파파야 2007/12/27 504
163354 가베(은물)은 몇개월부터? 6 초보엄마 2007/12/27 741
163353 이런건... 5 이상한 나 2007/12/27 548
163352 냉이와 봄동 날씨 때문에 막~~~ 6 오늘은 2007/12/27 464
163351 아직 사방이 어둡네.. 2 우울 2007/12/27 423
163350 애들 잘때 입는 조끼 어떤게 좋은가요?리플 원츄~ 5 고민중 2007/12/27 403
163349 7살짜리 스키배우면 타나요? 8 초보맘 2007/12/27 786
163348 이새벽에 라면끓여먹고 후회중 8 내일아침얼굴.. 2007/12/27 779
163347 조기유학관련답변부탁드려요 9 너무고민중 2007/12/27 681
163346 여성단체연합 "이경숙 , '호주제 폐지' 동참 거부한 인물" 29 <펌&.. 2007/12/27 1,209
163345 코스트코에서 생긴일... 33 .. 2007/12/27 4,666
163344 초등학교 반장엄마 하는 역할이 뭔가요? 9 반장 2007/12/27 2,185
163343 열받고 무지 짜증나요. 16 우씨 2007/12/27 2,431
163342 쟤랑 놀지말까봐... 4 답답하네 2007/12/27 1,011
163341 ㅠ.ㅠ 2 폐혈증 2007/12/27 309
163340 뉴하트 잼있네요 뉴하트 2007/12/26 247
163339 내 우울의 최대고비가 지금인가봐요... 8 우울해요 2007/12/26 1,351
163338 홈피주소가 3 인블루님 2007/12/26 208
163337 코메디야~코메디.....^^ 6 어휴 2007/12/26 1,136
163336 은혜 없는 교회가 싫습니다(신앙인들만 읽어주세요) 16 은혜 2007/12/26 1,431
163335 홍익대 미대 이두식 교수도 학위 문제가 거론되네요. 3 이런ㅉㅉㅉ 2007/12/26 554
163334 18개월 아기 집에서 교육 어떻게 시키시나요? 17 메이발자국 2007/12/26 758
163333 출산휴가 3개월 vs 육아휴직까지 1년 8 고민 2007/12/26 664
163332 애기엄마 빨리 집으로 복귀하시라 8 오지랍 2007/12/26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