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놀이방 알아 보러 다닐때요..

놀이방 조회수 : 332
작성일 : 2007-12-26 13:49:52
이제 아이가 25개월이구요..
오전반으로 해서 놀이방을 한번 알아 볼려고 합니다...
어린이집은 4세반 5세반 이런식으로 시작 되는것 같은데..
아직 3살이니 안될것 같고..
아파트 1층에서 하는 그런 놀이방을 한번 알아 볼려구요...


근데 알아보러 다닐때...
보통 언제 가야 하나요?
실은 아이가 한 15개월쯤 되었을때 집 근처에 한번 알아 보러 갔었어요..
아무런 지식도 없고 해서 그냥 오전 11좀 넘어서 갔었는데...
근데 그 어린이집 원장분이 좀 싫어 하시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오시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하면서.....
전화는 기본으로 해서 오셔야 하고...(그때 초인종 누르고 나서 놀이방 쪽에서는 잠시만 기다리세요 하면서 뭐가 소리가 잔뜩 나더니 문열어 줘서 들어 가니 아이들은 전부 다른 방에 다 넣어 놓고 문을 닫아 둔 상태로 원장이라는 사람하고만 이야기 했구요..)

아이들이 이렇게 있는 상태에서 오심 방해 된다고 하시면서 다른곳은 못 둘러 보게 하고 그냥 가격이랑 이런것만 듣고 왔구요..

저는 그래도..
다른 아이드르 노는것도 좀 보고...
그랬으면 해서 그때 갔었더니 놀이방 측에서는 예의가 아니라고 좀 뭐라 하시더라구요...

워낙에 소심한 성격이라 좀 여쭤 봅니다..

놀이방 알아 보러 다닐때 미리 전화하고 가는건 알겠는데요..
근데 저 처럼 그냥 아이들 다 있을때는 원래 가면 안되는 건가요?
부모 60분에서는 정말 까다로운 엄마가 되어서 놀이방을 골라야 한다고 하는데..
근데 워낙에 어리버리한 엄마는 어찌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도움 말씀좀 부탁 드립니다..
IP : 122.32.xxx.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07.12.26 1:57 PM (124.254.xxx.116)

    참..그원장이란분 그래도 상담오셨는데 면박주는것도 예의는 아니신거같은데^^그쵸??전 어린이집 상담갔을때 전화안드리고 불쑥가도 그런말 하시는분 없었어요..울아가 30개월때부터 어린이집다녔는데요.웬만함 놀이방가지마세요.이제 25개월이면..뭔가배워가는시기인데..옆에 돌안된애들이 있으면 큰애취급해서..잘 신경안쓰는분위기니까..어린이집을 보내는게 나을듯한데요..저같은경우는 집근처고..청결정도 상담해서 선생님분위기보구 결정했어요..지금은 33개월인데..선생님 너무좋아하구...저와 잘떨어져..간답니다..

  • 2. ..
    '07.12.26 2:13 PM (211.229.xxx.67)

    교사가 아이들 돌보거나 수업을 해야하는데 상담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방해가 되겠지요.
    보통 정규과정 끝나는 시간에 상담가는것이 예의에 맞을거에요.
    까다롭게 구해야하는건 맞지만
    수업중 상담 안하는게 오히려 믿음이 가지 않나요?
    보내고 있는 엄마에게 어떤지 물어보세요...
    유아들은 별거 없어요 내아이 처럼 사랑으로 잘 돌봐준다면 그걸로 된거지요.

  • 3. 3시넘어서
    '07.12.26 2:58 PM (218.53.xxx.69)

    가세요..

    2시면 정규수업끝나고 어린아이들이니
    2시부터 아이들 낮잠재우고 청소하고 바쁠테니

    3시넘어서 전화하고 가시면 될거에요..

    그원장 좀 까칠하긴하네요..

  • 4. 이상하네요.
    '07.12.26 3:09 PM (222.98.xxx.175)

    그렇게 안보여주는 집에 안보냅니다. 왜 떳떳하게 못보여주나요.
    제딸 36개월되어 어린이집 처음 보낼때 동네 어린이집 4군데 갔어요. 솔직히 점심시간에 뭐 먹나도 보고 싶었지만 처음 가서 주방에 불쑥들어갈수도 없고....
    아예 안보여주더군요. (전 일부러 전화 안하고 갔습니다. 대신 오후에 갔고요.)
    그런데 한군데 신축한 어린이집에선 주방에, 애들 있는 방도 다 보여주고 화장실도 깨끗하고...마당에 미끄럼틀도 있고(마당없으면 패스였거든요.) 그래서 거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 4살반 한반이었는데 엄마들이 하도 보내달라 난리여서 두반이 됐다가 가을학기때 한반 더 늘려서 세 반이 되었지요. 평판이 좋다는 이야깁니다.
    엄마들 사이에 선생님이 좋다고 평이 좋았던 아파트 1층 어린이집은 가보고 허걱했습니다.
    너무 좁은데 애들이 바글바글 무슨 동물원 우리도 아니고....ㅠ.ㅠ
    일단 가보셔서 너무 좁거나 놀이터가 없으면 가까운 곳에 놀이터가 있어서 선생님이 데리고 다니실수 있는지도 알아보세요. 애들이 방에만 갇혀서 어떻게 사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262 대명비발디파크 근처 팬션 추천 2 팬션 2007/12/26 546
163261 (급질)아파트담보대출과 연말정산에 대해 궁금합니다. 2 연말정산 2007/12/26 208
163260 뉴트리키즈 얼만가요? 2 암웨이 2007/12/26 221
163259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엄마ㅜㅜ 5 ㅡ.ㅡ 2007/12/26 850
163258 유선방송에서 광고하는 먼지청소기 7 먼지청소 2007/12/26 528
163257 호수 공원 근처 도서관 알려주세요. 4 일산 2007/12/26 191
163256 산타를 믿나요? 9 눈사람 2007/12/26 427
163255 버버리 트랜치 코트 사이즈 여쭙니다. 2 사이즈 2007/12/26 235
163254 이불을 새로 사고 싶은데... 3 온라인에서 2007/12/26 704
163253 나이 50에 신문읽기 6 침침한눈 2007/12/26 580
163252 잠 깨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6 감기는눈 2007/12/26 415
163251 신불자인데 신용회복위원회신청하기전에 은행에서 할수 있는일이 무엇인지요? 4 도움말씀 부.. 2007/12/26 253
163250 유동근 왕과나 CP폭행 28 불쌍전인화 2007/12/26 7,822
163249 음악회갈때 1 예절 2007/12/26 202
163248 신랑이랑 화해하는 법좀 알려주세요.. 6 ㅠ.ㅠ 2007/12/26 603
163247 의료보험에 대해 알고싶어요. 2 궁금이 2007/12/26 250
163246 저희집 가계부에서 저축이 얼마나 가능할지 따끔한 조언좀 해주세요. 5 새해계획 2007/12/26 980
163245 임신이네요..큰일입니다. 3 어떡해요 2007/12/26 940
163244 둘째 만들(?) 생각전에 건강 검진 하시나요? 3 둘째 생각 2007/12/26 217
163243 속 상해서 몇 자 적어봅니다. 5 십년차 2007/12/26 1,039
163242 집에서 재밌게 할 만한 DIY 어떤것이 있을까요? 7 심심혀 2007/12/26 531
163241 신혼집 구조와 가구 배치 너무 고민되어요. ㅜ.ㅜ 7 24평 2007/12/26 1,012
163240 1층 방범을 위해서 이마트에서 파는 게 있다는 글이 있었는데 2 1층방범 2007/12/26 634
163239 오늘 아빠한테 또 문자 보냈네요. 12 오전 문자맘.. 2007/12/26 2,223
163238 중1 참고서랑 문제집 ?? 중1맘 2007/12/26 205
163237 시누 얘긴데요 10 올케 2007/12/26 1,847
163236 작은일에 완전까칠..ㅠ 강박 9 까칠. 2007/12/26 1,604
163235 무악재 청구 아파트 아시는 분 계신가요?? 13 이사 2007/12/26 1,071
163234 한약방에서도.. 5 세금공제 2007/12/26 256
163233 놀이방 알아 보러 다닐때요.. 4 놀이방 2007/12/26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