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선거 결과가 이래서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난다...그랬더니만...
그래도 자기 나라보다는 낫지 않나며 위로를 하더군요.
아 진짜 쪽팔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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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인 친구와 통화했는데....
진짜국제적망신-.-;; 조회수 : 1,206
작성일 : 2007-12-20 00:32:45
IP : 211.212.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허허허,,,
'07.12.20 12:40 AM (211.221.xxx.174)울 나라가 부정부패 필리핀과 이제 동급이 됐군요..
진짜 ㅉ 팔립니다ㅠㅠ2. ...
'07.12.20 2:58 AM (220.221.xxx.119)제 일본친구 왈, 예전부터 이명박씨 알고 있었는데 그 분이
대통령이 됐다고 자기가 다 기쁘다고 하던데...3. 저희
'07.12.20 8:27 AM (218.238.xxx.76)일본어반 선생님도 일본인인데 한국 사람들은 왜 그렇게 비리가 많은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으려 할까요? 안되어야 할텐데 그지요? 하시면서 걱정을 하시던데요..
4. bb
'07.12.20 10:13 AM (211.105.xxx.68)어제 친구 가족들과 뉴스보면서 시끌시끌 하니까 아이들이 왜그러냐고 해서
저분이 대통령이 됐대 그랬더니 유치원다니는 아이가 대뜸 "사기꾼" 이랍니다.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고 하긴했는데 참 암담합니다 ㅠ.ㅠ5. ...
'07.12.20 3:30 PM (121.141.xxx.61)외국인들은 한국의 정치에 대해 잘 모르지 않나요? 그냥 위로 조로 한 말같은데요.
저도 전에, 반미정서에 힘입어 대통령이 되서 그런가 미국과 중국에 모두 약한 모습만 보이고, 북한에게는 국군포로도 돌려받지 못하고 퍼주기만 해서 짜증난다고 베네수엘라 친구에게 푸념한 적이 있어요.
그랬더니, 그 친구 왈, 자기 나라는 빈민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그 구조를 고칠 생각은 없이 차베스가 외국에 반대급부 없이 차관을 엄청 제공하고 있다며 그것보다는 낫지 않냐고 하더군요. 그 친구 한국정치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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