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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새 박원숙같은 시모 대처법은요?

..... 조회수 : 1,545
작성일 : 2007-12-19 10:04:17
정말 속으론 어떻게 며느리 골탕먹일까 이러면서 겉으론 대개 쿨하게 보일려고 애쓰며
은근히 사람 쥐어 짜는 사람 대처법 없나요?
IP : 65.23.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12.19 10:35 AM (61.34.xxx.30)

    그런 시어머님 방법 없는것 같은데요?

  • 2. ...
    '07.12.19 10:49 AM (125.141.xxx.111)

    돈의 힘을 보여주지 않는한 힘들듯..그 시어머니 돈에 거의 미쳤잖아요.ㅎㅎㅎ

    저도 느꼈지만 돈 앞에선 그런 사람들 꼬리 내리고 살랑거리는거 보고
    헛웃음이 나오더라구요. 돈말곤 전 없어 보입니다.

  • 3. 대차게
    '07.12.19 10:57 AM (211.49.xxx.182)

    그런 사람들이 또 강한사람한테 한없이 약해지는 타입.
    돈의 힘 보여줄 수 있으면 좋지만 여의치 않을땐, 강하게 나가야죠.
    쿨하게 보이려고 애쓰면서 말해도 당하는 사람한텐 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니..
    그게 파악될 즈음부턴 확 강하게 나가야할 것 같아요.
    말도 안되는 거 시키면, '싫은데요. 제가 하면 또 나중에 **라고 하실거 아니에요. 늘 그런 식이시라면 이제 싫습니다.'
    하는 식으루다가..

  • 4. 영은이라면
    '07.12.19 11:18 AM (219.254.xxx.227)

    일단 회장님 핑계대면서 "이러면 회장님이 안좋아하실텐데" 뭐 이런식으로 회장님 힘 은근히 과시하고 시모앞에선 당당하고 강하게 나갔다가 아드님앞에선 연약한척 안그런척 눈물 뚝뚝 흘리며"어머니 제가 언제 그런말 했나요? 너무하세요" 막 이런식으로?

  • 5. 그냥
    '07.12.19 12:04 PM (211.55.xxx.129)

    순진한 척 모르는 척...
    그리고 관심 끄는거....내공이 좀 쌓여야 하겠죠...

  • 6. 쐬주반병
    '07.12.19 10:22 PM (221.144.xxx.146)

    맞아요.
    저도 그 드라마를 챙겨서 보진않지만,
    지금까지 세번 봤지만, 대충 내용은 알거든요...

    제가 영은이라면, 지랄같은 시모에게 회장님 핑계 대구요.
    저는 영은이가 아니니,
    그냥 개무시 하렵니다.
    시모는 시모 대우 해주면서 시모 말에는 개무시하고,
    남편에게는 양처로 내 가정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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