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돈을 내준다는 말을 시원스레 안해요.
물론 아직 다음 세입자를 구하지 못했죠.
전세금이 큽니다만 주인이 부자로 알고 있고요.
살고 있는 집을 렌트로 놓으면 바로 빠질수 있다 하나 종부세 땜에 안된다고 합니다.
계약 만기일 한달 앞두고 있고요.
저희가 집을 사둔것이 7월경이라 저희가 빼가지고 나간다는 것이 아직까지 집이 안나가고 있네요.
요즘 보러오는 사람도 없고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희도 사정이 딱해서 전세금 만큼의 돈을 대출받아 은행 이자돈을 지불하니 사는게 팍팍합니다.
이삿날을 잡아야 하는데 연락이 없네요.
오늘까지 연락을 주겠다고 했거든요.
돈을 받고 이사를 해야하나요?
만일 제날짜에 돈을 안주고 이사는 잡아 놓으면 어떻게 되나요?
아이 취학통지서도 받아야 하는데 주소를 먼저 이전하면 저희에게 불리할까요?
돈받고 다음날 이사를 해야하나요?
아님 돈 받은날 이사를 해야하나요?
타이밍이 안맞으면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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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만기가 다 되어가는데..
전세 조회수 : 258
작성일 : 2007-12-17 01:21:44
IP : 58.149.xxx.2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줌마
'07.12.17 11:04 AM (211.207.xxx.200)미리 주소 빼시면 대항력이 없습니다. 만기에 맞춰 이사 하셔야 하며, 만기되면 주인이 전세금 대폭 낮춰서 라도 날짜 맞출거에요.초등생 전학은 동사무소 전입시 배정해주기 때문에 우선 취학통지서 받으시고 이사하셔서 전학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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