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잠실에 살때는 돈쓸일이 참 많았거든요.
잠실교보에 수시로 들러 책사고
그리고 밥도 사먹을때도 좀 비싼거 먹게되었고..홈플러스 생기기전까지는 비싼곳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커피빈,스타벅스 수시로 들락거리고,,
그런데 이사를 오니 생활비가 확 줄어요,
여기는 커피빈도 없고 서점도 근처에 없고
오로지 있는건 재래시장과 이마트..
오늘 이마트에서 순대 2000원 어치 사먹고 왓어요..
잠실보다 도곡동에 가면 더하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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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온후 알뜰이가 되었어요..^^
.. 조회수 : 1,296
작성일 : 2007-12-06 19:34:58
IP : 58.233.xxx.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내년잠실댁
'07.12.6 7:47 PM (123.254.xxx.185)전 지금 그 생활을 기대하고 있어요.
백화점 가깝고 각종 문화시설을 만끽할려구요. 근디 생활비가 는다...
걱정이네요. 그래도 아끼면서 누려야겠죠?2. ...
'07.12.6 8:07 PM (58.140.xxx.207)혹시 우리 동네 아니신감요?
ㅎㅎ 재래시장과 이마트 밖에 없거든요3. 난다
'07.12.6 8:16 PM (121.138.xxx.131)우리 동네는 재래시장도 없고 이마트도 없는데...ㅋㅋㅋ
서울대입구역에 살다가 여기오니까 확실히 술값은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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