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일상이지만, 이 음악 들으니, 한이랄까... 그냥 좀 마음이 정화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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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 바흐의 재클린의 눈물...
오랫만에 음악을.. 조회수 : 572
작성일 : 2007-11-28 15:53:32
IP : 203.244.xxx.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작년
'07.11.28 3:58 PM (121.53.xxx.190)이맘때 매일 들었었네요
선율이 참 곱지요?2. 작년
'07.11.28 4:05 PM (121.53.xxx.190)3. 눈물
'07.11.28 4:38 PM (121.140.xxx.174)몇 년전 사랑하는 7살짜리 딸을 사고로 잃고
어느 첼리스트 아빠가 독주회에서
눈물을 흘리며 연주한 곡입니다.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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