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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평 가보신 분들...답변부탁드려요^^
지금도 궁금한게..옷 못 입어보고 사는 거 맞죠?
어디에도 입어 보시는 분들도 못 본 거 같고요.
그럼 그냥 디자인만 보시고 사이즈를 사가시나요?
입어보면 옷이 그냥 볼때랑은 또 틀린 경우가 많아서 전 아직도 제평쇼핑이 힘들거든요.
사서 입어보시고 사이즈가 안맞으면 사이즈 교환이라도 나중에 다시 하시는지...아니면 옷이 잘 맞는 단골집을 두시고 한 집에서만 집중적으로 쇼핑을 하시는지...그 것도 아니라면 절반은 실패하고 절반은 성공인 쇼핑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 저두...
'07.11.11 1:01 AM (59.29.xxx.155)님과 같은 고민 땜에 제평에서 옷 사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가끔 화장실에서 옷 갈아입는 분들이 계시던데 아마 바로 입어보고 교환하는 모양이에요.
전 요즘 이태원 아리랑주차장인가? 암튼.. 그 위쪽 가게에 자주 가는데요..
가격은 비슷하거나 조금더 비싸긴 하지만 거긴 입어볼 수 있어서 좋던데요..
제평에서 파는 옷들도 많이 눈에 띄구요.. 명품카피한 옷들 파는곳도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제평보다는 이태원으로 많이들 가시는것 같더라구요.
질문에 조금 빗나가긴 했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2. 저두......
'07.11.11 3:46 PM (59.5.xxx.71)어이없는 경우 당했어요.
신발을 신어 봤는데 빨리 결정을 못하겠어서 좀 돌아보고 다시 오겠다고 했더니
제 뒤통수에 대고 "오지마세요"그러더군요.
요즘이 어떤 시댄데 그렇게 장사를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대부분 아주 젊은 분들이 장사를 하시더라구요.
외국인들 한테도그럴까요?
혹시 여기 동대문에서 장사하시는 분 없으세요?
동대문에서 입어보지도 못하고 옷을 사서 안 맞거나 안어울려서 낭패본 분들 많을 것 같은데요.3. 제평싸가지.
'07.11.12 12:22 PM (116.123.xxx.87)불친절하고요. 토요일에 갔다왔는데 소매는 취급을 안하더군요.도매물건사러온줄 알아요.
입어보고 살수 있는 가게 있긴 있는데 거의 없는것 같아요.
근데 옷은 입어보고 사야지 보는거랑 많이 틀리잖아요. 완전 불친절,싸가지 상가 번영회에서 이런것은 단속 안하는지 종류많고 이쁜옷 많답니다. 입어보지를 못하니 .도매장사만 장사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