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재테크에 관하여..

깡통.. 조회수 : 1,130
작성일 : 2007-11-09 16:29:19
너무 알고 살아야할것들이 많은 세상이네요.
펀드, 부동산, 재테크에 관해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립하고 싶은데 인터넷 뉴스를 보면 더 혼란스럽기만합니다.
여기에 펀드에 관해 문의할때 똑똑하게 대답해주시는 님들을 보면 왜 이리 잘 아는거야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가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펀드 하나 들어보려고하는데 머리만 복잡해지네요.
인사이트가 좋다더니, 이제 과열이라하고, 자기 판단이 중요하다는건 알겠는데 뭘 모르니 갈팡질팡이네요

경제지식을 알수있는 좋은 곳 아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IP : 221.126.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테크
    '07.11.9 4:34 PM (58.224.xxx.211)

    1. moneta.co.kr-재테크 전반
    2. moneytoday.co.kr- 재테크+경제
    3. 매일경제

    서점에 가서 10권정도 사서..쭉 읽으세요. 인터넷 정보보다 책의 정보가 더 깊고 좋습니다.
    어렵지만 필독서: 돈 좀 벌어 봅시다-절판되었으니 도서관에서 빌려보시고 복사할 수 있음 복사해놓으세요. 10년 전에 나온 책인데 경제흐름과 금리의 흐름을 잘 풀어놓았습니다. 단...경제지식이 없으시면 좀 어려울 수 있으나..꼭 읽으십시오.

  • 2. 전 재밌어요
    '07.11.9 5:01 PM (222.239.xxx.246)

    저도 그냥 인터넷으로 얻은 지식이지만 펀드해서 돈도 좀 불려보고 또 펀드해서 돈 좀 잃기도 잃었는데요 인터넷에서 옷사는거보다 펀드사는게 요즘은 더 잼있네요

  • 3. ..
    '07.11.9 5:43 PM (116.120.xxx.130)

    막연히 공부하려면 재미가 없어요
    실물을 좀 해봐야해요
    수업료다 생각하고 백만원이라도 유명한 펀드에 투자해보시고
    요즘은 한주단위도 거래가능하니
    백만원이나 몇십이라도 주식 좀 사놓아보세요
    내돈이 들어가 있으면 저절로 관심이 생기고 돈의흐름에 눈을떠요
    돈을 그냥 가지고잇으면 그냥 돈인데
    돈이 흐르다보면 새끼를 치기도하고 다른대로 떠내려가기도하고
    유기체처럼 움직이네요
    저도 요즘엔 돈을 현물로 바꾸는 쇼핑보다는
    돈이 돈을 만드는 재테크가 훨씬 재미나네요
    요즘 장이 안좋아 약간 마이너스지만
    세상 길게 살것 생각하면 수업료라고 생각해도 전혀 아깝지 않아요

  • 4. !!!!
    '07.11.9 6:01 PM (121.157.xxx.232)

    윗분들 말씀 맞습니다..
    재테크는 공부를 좀 하셔야 해요..
    저같은 경우는 작년에 주식해서 조금 수익이 났는데,그 전부터 책을 10권이상은 봤어요..
    경제신문1부이상 구독하시고 경제TV도 들어보시면 처음에는 뭔소리인가 싶다가 어느순간 영어에 귀가 트이듯이 뉴스가 들어와요...
    경제는 살아 있는 유기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요..
    정말 그 말이 맞고요...윗분 말씀처럼 물건쇼핑보다 훨씬 재미나요..
    그건 살 때 그 때뿐인데, 이건 계속 공부해야 하고 고민하고,그러다 보면 한심한 아줌마소리는 절대 안듣지요..세상돌아가는 걸 알게 되니까요...
    저도 요즘 변동성이 높은 장이라서 마이너스보는 종목들도 있지만요,
    정말 길게 보시고 공부하셔서,늙어 기억이 가물하게 되지 않는한 그 때까지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단 과욕은 금물이고,빚으로는 절대로 하시면 안되요...

  • 5. .......
    '07.11.10 10:06 AM (59.4.xxx.68)

    저도 올여름부터 주식방송채널과 매일경제 채널을 주구장창 듣고 있었더니 귀가 좀 트입니다.
    저 그전에는 은행이자도 잘 모르고 살던사람인데요.신랑이 주식을 하다보니 매일 주가가 어찌되었는지 확인하다보니 좀 들립니다. 역시 공부는 돈이 걸려야~^^제대로 하는것같습니다.
    가끔 신랑한테 아는척도 하고 대화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3538 그냥 저희애가 너무 귀여워서요.. ㅎㅎ 10 다섯살아들 2009/09/17 1,347
363537 응급실 ‘환자 바꿔치기’ 신종 병역비리 2 세우실 2009/09/17 418
363536 산에 올라갈 자격없는사람들 제발, 오지마세요 12 뒷산에올라... 2009/09/17 1,528
363535 제가 너무 까칠한가요 ? 15 까칠한 맘 2009/09/17 1,737
363534 박원순 "갑자기 노무현 대통령 생각이 났다" 2 ... 2009/09/17 602
363533 핸드폰 데이터통화료 요금에 대해서요 1 질문 2009/09/17 586
363532 노량진 신동아리버파크 3 층간소음 2009/09/17 531
363531 대통령 노무현 인간 노무현 - 주문해도 될까요? 2 그리운노짱 2009/09/17 292
363530 양가 도움없이 아기기르는 엄마... 6 엄마 2009/09/17 1,119
363529 부동산 고수님들께 문의드립니다^^ 3 고민중 2009/09/17 744
363528 "정운찬, '운찬산성' 쌓고 있다" 1 verite.. 2009/09/17 279
363527 코스트코에 블랙타이거 있을까요? 3 블랙타이거 2009/09/17 662
363526 [현장에서]오세훈 시장의 이중잣대 1 세우실 2009/09/17 211
363525 다들 대학 이야기 하니 4 무섭네요 2009/09/17 797
363524 국회청문회 보시나요??? 1 아~~욕나와.. 2009/09/17 150
363523 “물값, 두 배로 올려도 감당 안 된다” 1 열불난다 2009/09/17 310
363522 휴대폰 청구서의 '정보이용료' 필히 확인하세요 확인하세요 2009/09/17 536
363521 키 163에 몸무게 54키로 어떤가요? 26 미혼처녀 2009/09/17 6,785
363520 생일선물 대전 2009/09/17 255
363519 추석에 김치,밑반찬를 우찌가져가여??(보관방법좀..) 3 보관을 2009/09/17 353
363518 내년에 아이가 학교에 입학합니다..선배맘께 질문드려요. 8 7세 엄마 2009/09/17 664
363517 숏반바지에 검정 레깅스를 신은 남자대학생을 봤어요 11 왜 웃음이 .. 2009/09/17 1,670
363516 면역력이 문제인가요? 2 괴로움 2009/09/17 562
363515 <양도성예금>을아세요? 5 괜히 했다 2009/09/17 516
363514 급짏) 광주오포에 명품그릇할인행사 위치 아시는 분 5 급질 2009/09/17 587
363513 저녁에 머리감고 자도 아침에 예쁜머리로 9 퍼머머리 2009/09/17 2,598
363512 OECD "한국 실업률 하락속도 가장 빨라" 2 세우실 2009/09/17 211
363511 여기는 익명 게시판인데 왜.. 24 dldaud.. 2009/09/17 1,690
363510 가죽으로 된 이쁜 백팩.. 어디가면 있을까요?? 배낭살래요 2009/09/17 413
363509 부동산상담-여러분이라면 어떻게? 9 고민 2009/09/17 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