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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을 홍시로 익히는 발열제 인체에 해가 정말 없을까요?
상자안에 발열제를 솜에 묻혀 놨으니 일주일후에 개봉해서 먹으라고 설명되어 있어서
일주일후에 먹었는데 맛나더라구요.
그래서 한박스 더 구입하려는데 영 발열제라는게 걸려서요.
네이버에 검색해봐도 정답이 없어서요.
괜찮을까요?
1. ..
'07.10.29 10:02 AM (58.140.xxx.210)솜을 바닥전체에 깔고 묻혀 놓은건가요?
저도 감을 좋아해서 사고 싶었는데
조금 걸려서요
그런데 시중의 연시 죄다 그 방법으로 만들어 파는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먹어야 하겟지만요2. 괜찮습니다
'07.10.29 10:14 AM (210.95.xxx.240)예전엔 발열제로 카바이트를 썼었지요
카바이트가 인체에 해롭다고 하여 보완하여 만든것이
그 발열제랍니다.
한두방울 화장솜에 묻혀 박스 바닥에 놓고 판지 하나 깔고
감을 담기 시작합니다.
인체에 무해하게 만든것이고... 또 감에 직접 닿지도 않고...
그것을 두고 약품처리 한다고 하는것에 심히 거부감을 느끼는것은
제가 감 농사를 짓기 때문일까요???3. ...
'07.10.29 10:30 AM (221.143.xxx.39)오늘 티비에 나오던데요...
발열제가 카바이트 아닌가요??
암튼 안좋타고 봤어요...4. ..
'07.10.29 10:55 AM (222.237.xxx.251)제 친정이 감농사를 하셔서 매년 감을 보내오는데요..
초반..약 10년정도 전에는 카바이트를 넣어서 보내셨어요..
카바이트는 제 기억으로 가루였던거 같아요..
그걸 종이에 싸서 감상자 한귀퉁에 넣고 감이 담겨왔었는데..
요 몇년전부터 솜이 깔려있더라구요..
부모님 말씀으로..바꼈다고..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는데..
여튼..그걸로 바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씻어서 먹으라고 하세요..5. ....
'07.10.29 11:18 AM (121.136.xxx.160)저도 지난주에 청도반시 한박스 주문했는데
바닥에 화장솜 반 만한 티슈가 붙어있더라구요.
그게 발열제인것 같던데...
요즘 홍시는 다 그 발열제 넣어 익히는것 같더라구요.
뭐 믿고 먹어야지 어쩌겠어요.
시댁이랑 친정에도 다 보냈는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