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드름피부이신 분~~
지독히도 고생하던 사춘기..
무사히 보내고 나서 이젠 여드름아~ 안녕! 하고
바이바이~ 하고 싶었으나
말짱 도루묵..ㅠ.ㅠ
학생시절 피부과 열심히 다녔지만 소용없고.
되려 짜증나서 열심히 쥐어 짜기만 해서는 흉터나 보유하고..
사회인이 되어선 사춘기때처럼 여드름이 나진 않지만
마법때만 되면 또다시 올라오기 시작하는 뾰루지나 여드름...
그러던차에 어떤분이 말씀을 하셨지요.
자기도 정말 무섭게 여드름 났었는데 - 사회생활 할때도 병원다니고
뭐 좋다는 거 다 써봤어도 소용없더니 결혼하고 나서 확 달라지더라..
그게 뭐 여성호르몬과 남성 호르몬이 어쩌고 저쩌고~ 막 말씀을 하셨더랬는데
지금 기억은 안나고 기억나는 건 결혼하고 부부생활 하면 없어지더라..했던
말씀만 기억나요. ㅎㅎ
전 그래서 정말 결혼하고 나면 많이 달라질까? 무지 기대했는데..
물론 피임을 좀 해서 별 소용이 없었을지 몰라도..
헌데 이제 피임을 안하는데도 왜 달라지지 않는건지..
결국 확인되지 않은 소문일 뿐일까요?
근데 많은 사람들 ( 여드름과 친구처럼 지냈던 많은 여성분)이 대부분 결혼하고서
많이 좋아졌다는 분들 많던데... ㅎㅎ
혹시 그런분 계신가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 왜 바뀌지 않을까요?
*참 궁금한거 조회수 : 482
작성일 : 2007-10-17 16:33:39
IP : 218.147.xxx.4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