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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평수 내 집보다 큰 평수 전세는 어떨까요?

넓은 집 부러워서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07-10-14 17:46:32
20평 작은 집에 4식구가 알콩달콩 10년을 살았습니다.
큰 아이가가 말만한 여중생으로 컸는데 요즘들어 집에 대한 불평을 가끔합니다.
화장실이 하나여서 불편하고 내 방은 침대와 책상,의자 놓고 나니 공간이 없고
내 친구 집은 다 넓어  어쩌구 저쩌구.....

지금 있는 집 팔고 2500정도 보태면 40평 가까이 되는 평수 전세로 옮길 수 있긴한데
작긴 해도 내 집하나 없다는게 불안하고
그래도 생활하기에는 큰 평수가 좋을 것 같고
대출도 1500은 받아야되고
여긴 지방이라 작은 평수는 앞으로도 그리 많이 오를 것 같진 않고......

작고 불편하긴 해도 내 집 갖고 있는게 나을까요?
IP : 211.60.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07.10.14 6:00 PM (210.123.xxx.64)

    있던 집을 팔고 전세로 간다는 건 너무 위험한데요.

    대출 좀 받아서 30평대 집 사시는 건 힘든가요? 지방이라면 20평대와 30평대 집값 차이가 크지 않을 것 같아서요.

  • 2. 그래도
    '07.10.14 7:29 PM (61.105.xxx.210)

    남는건 내집같아요.
    집을 팔지 마시고..대출을 조금 끼어서 전세를 놓으시고 조금큰 평수의 전세로 옮기시는건 어떨까요..?
    앞으로 새로 분양하는 아파트들도 분양가가 많이 높으니 지금 20평대의 집을 파시면 나중에 전세살다가 30평대의 집을 구입하시는건 힘드실것 같은데요..

  • 3. 대풀 받을거
    '07.10.14 8:23 PM (58.140.xxx.131)

    지방은 30평대도 새아파트 이억이면 사잖아요. 어차피 대출받으려면 좀 오래된 아파트 30,40평대 찾아보세요. 많이 저렴합니다. 꼭 새아파트만 찾지 않으면 좋은물건 고를수 있어요.

  • 4. ..
    '07.10.14 9:22 PM (125.181.xxx.182)

    전세는 몇년마다 전세비 올려주는것도 벅차요.
    아니면 이사 다녀야하고..2년마다 한번씩 이사다닌다고 생각해보세요.
    내집아니니, 내맘대로 사용하지도 못하고,

  • 5. 저도
    '07.10.14 11:32 PM (222.232.xxx.180)

    내집에서 살자에 한표
    평수 많이 늘리지 말구요 32평 정도로 해서 급매로 싸게 나온 집 사세요
    남의 집 피곤합니다. 이사할때마다 이사비용 많이 들구..
    전세를 빚내서 가는것에 결사 반대

  • 6. 저는
    '07.10.15 9:02 AM (211.174.xxx.139)

    시내에 20평대 집가지고 있구요.
    그다지 멀지도 않은 외곽 30평대에 전세살아요.. 산밑에 아파트에서..
    전세값은 20평대나 30평대나 같구요.

    너무 좋은데요..
    전세 끝날쯤 20평대 정리하고 큰평수로 갈 생각입니다.
    전세 주고 전세 가보심이 어떨지....

  • 7. 바로 윗님
    '07.10.15 11:58 AM (125.186.xxx.214)

    혹시 오스카빌 아파트 사시나요? 제가 아는 분인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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