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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물건을 잃어버려서 속상해요.

부글부글 조회수 : 399
작성일 : 2007-10-09 09:35:39
정말  저 자신이 미워요.

토요일- 술마시면서 디카 어디 두었는지 잃어 버렸어요.

일요일-부산국제 영화제 다녀오와서 집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차키 잃어버렸어요.

월요일- 자고 일어났더니 늘 하고 있는 금귀걸이 한 짝이 사라졌어요.

화요일- 일터에서 회비를 2만원씩 거둔다해서.. 지갑에서 꺼내놓고
             커피한잔 마신다고1m정도 떨어진 테이블에 갔다 온 사이 만원짜리 한장이 사라졌어요.


디카에. 차키(이것도 자동키 잃어버리고 비상키로 근근히 버틴거라ㅠㅠ), 금귀걸이, 만원까지.

아.. 누구한테 화도 못내겠고.
진짜.... 속이 부글부글 끓어요.
이 정도면 좀 심한거 아닌가요..?
내일은 또 뭘 잃어버릴까...싶네요.ㅠㅠ 어흑...

IP : 210.106.xxx.2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10.9 9:52 AM (211.35.xxx.146)

    좀 심하시네요. 저는 님 뒤만 쫓아다닐까봐요 ㅎㅎ

  • 2. ..
    '07.10.9 10:18 AM (211.193.xxx.98)

    조금만 더 신경쓰세요.. 그럼 나아지실듯 해요..
    전.. 손에 들고있던 지갑이 감쪽같이 없어진 경우가 몇번 있었어요.. ㅡ.ㅡ 분명히 들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없어진거예요.. 아직도 아이러니인데.. 이렇게 몇번 지갑을 잃어버리고..그뒤론 정신 바짝 차려서 무조건 지갑은 가방에 넣어두는 버릇을 만들었어요..
    그뒤론 괜찮다는...^-^

  • 3. 저랑비슷
    '07.10.9 10:47 AM (203.249.xxx.56)

    저랑 비슷하시군요.
    저도 건망증에 툭하면 작은 물건 잃어버리는 고질병을 가지고 삽니다.
    하지만, 자꾸 자괴감을 가지시면 스트레스만 쌓이고, 더 심해집니다.
    그러니 쩜두개님 말씀대로 하시면 좀 나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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