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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다듬이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죽겠어요.
장마철때부터 생긴것 같은데 당췌 없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처음 발견한것은 옷수납상자,,골판지로 된거 있잖아요.
전에것은 색깔이 누래서 잘몰랐나본데, 이번것은 초록색이라 기어다니는게 눈에 잘띄네요.
골판지에도 잘 산다고그래서 죄다 버리고 프라스틱수납함 주문했어요. 넘 아깝죠..
문제는 라탄바구니함인데, 여기도 엄청나요.
빨래담는통으로 몇년전에 라탄원형통을 사서 잘쓰고 있었는데 어느날부터 몇마리씩 보이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약을뿌려도 그때뿐 햇빛에 쬐여도 안 없어지고..미치겠어요.
제가 넘 아끼는 거라 선뜻버리기도 뭐하고 비싸게 주고 샀거든요..ㅜ_ㅜ
언뜻보기엔 없어보여도 땅에 한번 탕 내리치면 우수수..
장록속 안쓰는이불은 꺼내보기도 싫으네요..
혹시 라탄바구니 쓰시는분들 이상없나요?
잘 지내다가도 문득 이생각만하면 우울해죽겠어요.
지금도 여기저기서 돌아다니고 있겠지요..
살충제뿌리는것도 하루이틀이지,아주 죽겠어요.
생명력, 번식력은 또 얼마나 강한지...
어디서든 먼지같은 작은걸보면 움직이나 안움직이나 보는게 습관이 됐어요.
연막을 피우면 좀 괜찮을건지...ㅜ_ㅜ
아,,,돌아버리겠어요.....
1. 레인보우
'07.10.8 6:00 PM (116.121.xxx.22)넘힘드시겠네요,,,,,,,,,,,,,,,,,,,,,,,,,,,,혹바퀴벌레같은거 해결해주는데서는 안되나요,,,,,전잘모르겟네요 좋은의견있으시분들,,도움주세요
2. 저
'07.10.8 6:01 PM (211.213.xxx.157)결국 세스nose불렀잖아요.
돈 엄청주고 그거 정리하고 뒷정리 청소하느라 미치도록 스트레스받았지만
3번이후 없어지긴했어요.
근데 습하면 더해요.
저흰 여름에 할수없이 제습기 달고살았어요.ㅠ.ㅠ.3. 습도
'07.10.8 7:11 PM (222.111.xxx.10)습도 조절이 젤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저희는 메밀베개인가요? 거기서 벌레가 생겼어요.
베개 버리고.. 가을되면서 건조해지니 없어지더라고요..
원인 제거가 젤 중요한거 같아요..4. 폭탄
'07.10.8 7:12 PM (58.140.xxx.41)방 수마다 한개씩 넣어서 터트려주면 될것을....어차피 치우는건 똑같은데요.
만원으로 저렴히 해치울수 있습니다. 개미 바퀴 더듬이..그외 곤충사파리 세계를 잠재울수 잇어요.5. 비오킬 짱..
'07.10.9 9:57 AM (125.186.xxx.214)비오킬 사다가 하루에 두번씩만 뿌려두세요.. 저 한달에 2통도 써봤는데 결국 없어졌어요.
정신적인 스트레스 엄청 많아서 이사갈까 ...생각도 해봤었구요.
그 후로..집에 종이박스나 라탄 스탈로 된 바구니..이런거 절대 안사고 집에 두지않아요.
연막탄은 소용없구요. 새 아파트라 먼지다듬이 있는집이 꽤 됐었구요. 정기소독 하시는분한테 먼지다듬이 있다고 말했더니 소독해주시더라구요..그런데 그게 비오킬 이었네요.
사람한테도 해도 없고 애완동물한테도 해가 없대요.
그거 4500~5000 원 정도 하는데... 아낌없이..뿌리세요
전 지금 다른집에 이사왔는데( 그거때문아님) 입주청소 하고 한번쫙 뿌리고 가끔씩 뿌려둬요.
먼지다듬이 때문에 강박관념이 생겨서요...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