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부터 팬티에 갈색 분비물이 묻어났습니다.
어디서 들은게 잇어 이게 배란혈 아닐까? 생각했지만
그동안 별로 이런일이 없었던지라.. 반신반의했습니다.
어젯밤, 추석연휴 내내 참았던 (^^) 남편이랑 부부관계를 했는데
꿈에, 제가 어떤 교실 안에 들어있는데
어린애들이 막 창문마다 들이닥쳐서 들어오려고 하는거예요.
전 질겁을 하면서 뭘 막 던지면서
나가~ 저리비켜 들어오지마~나가~!! 라고 목놓아 소리를 질렀다지요.
(느낌은 무서운 꿈이었어요..)
그래서 오늘 출근해서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거의 배란혈이 맞는것같은데..
혹시나 어제 그게 태몽(?) 비스무레한게 아니었나..싶습니다.
제가 애들더러 들어오지 말라고 했으니
임신이 아닐라나요? ^^
어렴풋하게나마 이게 배란이 아닐까..생각해서
무의식중에 그런 꿈을 꾼걸까요..
거 참..임신이라도 걱정이고 아니라도 서운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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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몽..비슷한 꿈..
^^ 조회수 : 160
작성일 : 2007-09-27 16:15:18
IP : 210.118.xxx.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흑...
'07.9.27 7:23 PM (58.236.xxx.44)저는 맑은 색이었는데..전 착상혈이 아니었나봐요..
흠.. 은근 기대했는데..
^^ 암튼 조은소식있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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