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기름 분리 되듯이요.
오미자 밑에 꿀이 쫘악 깔려요.
나름 켜켜이 넣은다고 넣은건데.
이럴줄 알았으면 오미자 다 넣고 난다음에 꿀을 부을걸 그랬나 싶기도 하구요.
유리병을 잠깐 뒤집어놨더니, 뒤집어진 상태에서도 꿀은 기막히게 아랫자리를 찾아가네요.
오미자를 꾹 눌러놓고 싶은데..
묘안이 없을까요??
지혜를 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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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로 오미자를 담궜는데요.자꾸 꿀이 밑으로 내려가네요
오미자 조회수 : 197
작성일 : 2007-09-21 13:24:45
IP : 123.111.xxx.2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7.9.21 2:22 PM (124.49.xxx.36)오미자는 원래 꿀에 재면 안된다고 하던데요..
오미자 특유의 맛이 꿀 때문에 덜해진다 하더라구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거일 수도 있구요.2. 오미자가
'07.9.21 3:49 PM (121.125.xxx.167)가벼워서 위에 뜨는 것이 아닐지요?
조그마한 종지같은 걸 넣어서 안 뜨게 눌러 주시면 좋지 않을까요?3. ..
'07.9.21 4:47 PM (218.148.xxx.194)설탕으로 담궈도 오미자가 뜨고 설탕물이 가라앉습니다.
설탕으로 담글때도 내리기 전까지 몇번이고 저어주거든요..
안그러면 설탕이 가라앉아서...
가끔 저어주세요..
설탕으로 담글때도 설탕이 다 녹아도 오미자는 뜨고 엑기스는 밑으로 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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