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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치곤란한 꿀 해결해 주세요

조회수 : 1,208
작성일 : 2007-09-17 22:22:22
추석선물로 꿀을 받았는데 각각 다른 분들에게 3병씩 받았어요.
그래서 양쪽 부모님들께 1병씩 드리고도 1병이 남는데
2.5kg 이다보니 너무 양이 많네요..

저희도 설탕대용으로 꿀을 쓰니까 한살림에서 꿀을 사다 먹는데
이 꿀을 산지 며칠이 안 되서 많이 남았거든요..

음식에 쓰는 것 말고 꿀차 타 먹는 거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좋은 의견 적어주세요.
IP : 211.117.xxx.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몬차
    '07.9.17 10:26 PM (220.85.xxx.94)

    레몬차나 대추차 같은거 만들때 설탕대신 꿀쓰시는 분들 봤어요. 그런거 많이 만드셔서 선물하시면 좋을것 같은데요. 참....꿀을 얼굴에 발라 꿀팩도 하더라구요.

  • 2. .
    '07.9.17 10:26 PM (122.32.xxx.149)

    인삼 사다가 썰어서 재워두고 차처럼 타먹기도 하고 우유랑 갈아주면 남편 무지 좋아해요.
    아니면 생강 사다가 편 썰어서 생강차 만드시던지요. 이렇게 하면 왕창 쓸수 있죠.

  • 3. 생강채를
    '07.9.17 10:28 PM (222.238.xxx.79)

    곱게 아주 곱게 썰어서 병에 담고 꿀부어 두었다가 겨울에 타마시면 너무좋아요.
    몸이 오슬오슬 할때도 좋고 손님접대용도 아주좋아요.
    이렇게 만들어서 선물해도 좋고요

  • 4. 미백과촉촉함
    '07.9.17 10:28 PM (124.53.xxx.113)

    얼굴에 팩하세요
    촉촉해지고 미백에도 좋대요.
    저아는분은 꿀을 전신에 바르고싶다고 그러시더라구요*^^*

  • 5.
    '07.9.17 10:33 PM (211.202.xxx.104)

    얼굴에 꿀로 맛사지 하실 때는 꼭 테스트 해보고 하세요. 얼굴 확 뒤집어 질 수도 있어요.

    그리고 꿀은 오래둬도 상하는 게 아니니 그냥 두고두고 드셔도 될 듯 싶은데...

  • 6. 최정아
    '07.9.17 11:49 PM (207.112.xxx.60)

    입술 튼데도 좋다고 하던데요.

  • 7. ....
    '07.9.18 9:40 AM (58.233.xxx.85)

    꿀은 안상하는거니 두고 사용하셔도 되지않나요?

  • 8. 저한테
    '07.9.18 12:31 PM (218.235.xxx.159)

    주시면 베이킹해먹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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