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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도 없었고 종교 개종 강요도 안 했다는데....
하긴.....폭행 당하고 그랬음 상처 같은게 있고
몸에 멍자국이 있어야 했는데......그건 없어서 공개 안 했나?
누군가 거짓말을 하고 있군.
1. .
'07.9.15 11:49 AM (122.32.xxx.149)어디 이상한점이 그뿐인가요.
2. 눈가리고
'07.9.15 11:54 AM (210.123.xxx.159)아옹 하는거죠 뭐 거짓말 한 사람들이야 누군지 뻔히 다아는 사실인데 문제는 거짓말 하면서도 자신들이 믿는 분께 미안하지도 않은지
3. 피랍자
'07.9.15 11:59 AM (58.231.xxx.190)입만 벌렸다하면 거짓말 하는데도
순진하게 믿으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믿고 싶은건지
들어간 돈이나 내놓길 바래요4. .
'07.9.15 12:02 PM (122.32.xxx.149)http://agorabbs1.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104&articleId=7...
5. ..
'07.9.15 3:45 PM (124.50.xxx.185)피랍자의 말보다 탈레반 말이 더 믿어지는 이 현실..아흑
6. 같은
'07.9.15 5:14 PM (116.120.xxx.186)같은민족이라는게 가끔은 슬프더군요.
저렇게 살아도 되는구나...에서 저렇게 살아도 대접받구나 싶은 사람이...울컥!
저런 사람 한둘이 아니더라는 것 알았지만..
앞집아줌마 이사와서는 잘왔다고 3만원어치 집들이용품 사다줘~
일주일뒤 애 돌이라고 해서 돌반지(반돈) 해줘~
그러고나서 두달뒤 자기 생일이라고 친정과 멀리 떨어져있다고,아무도 올 사람이 없다고 슬프다고 해서
백화점데려가 생일선물사주고 밥사죠~
그러고보니...나에겐 한번도 뭔가를 준 기억이 없네요.
나도 생일있는데..
한번도 언니는 생일이 언제야...라고 묻지를 않더만
올해 또 자기 생일이라고 작년에 그거 받은게 생각난다고 올해는 뭐해줄꺼냐고?
에잇,된장녀같으니라구..그러고도 교회다닌다고 같이 가자고 자랑질이네..
교회가 그렇게 가르쳐주디?
웬수를 사랑하는건 너보다 더 잘한다!!!!!!!!!!!!!!!7. 진실
'07.9.15 7:12 PM (59.11.xxx.248)진실을 보지 못하는 눈이 안타깝군요.. 선의를 가진 사람들을 믿지 못하고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뺏어가는 사람들의 말을 믿다니요. 진실을 아는 날이 꼭 올 겁니다.
8. 왠 진실
'07.9.16 9:01 AM (60.197.xxx.55)그노무 진실 이젠 전혀 안 궁금하거든요.
진실진실 하시는데,
왜 싸가지 없이 정부가 아프간에 가지 말라고 한 글에 브이질이나 하고
남의 성전에 들어가서 그들의 종교를 모독하는 짓이나 해댔는지
무슨 정신으로 그 엄마 되는 사람이 옆에 사람이 죽어나갔는데도, 재미있네마네 헛소리나 하고
그거나 해명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