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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재미있어요

작성일 : 2007-09-13 23:36:44
요즘 이드라마 보는재미로사는데 볼수록
위기의주부들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웃의 사람들과 이야기,살인사건 기본깔려있고,
요즘 실장이람사람 넘 멋있는것 같아요... 박시후라고 하던데..
신인인가보죠? 배두나도 좋아하는데 모든 조연들도 하나같이
재밌고... 다음주가 기대되네요..  
IP : 211.195.xxx.1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9.13 11:56 PM (221.141.xxx.212)

    난 김승우 나와서 싫어 지금은 다른이와 살고 있지만 본처에 상처준건 변양균이나
    똑 같애

  • 2.
    '07.9.14 12:46 AM (211.207.xxx.182)

    그렇게만 보지마세요.저도 그드라마 땜에 시간 놓치지않고 봐요.김승우가 안쓰러우요.드라마에서..개인적으로 모르기땜에..배두나를 사랑하기 시작했잖아요? 암튼 재미 있어요^^오늘도 아들 얼른 자라고 방으로 쫒아 보냈어요.다보고 후회했어요.아들이 먼저 아닌가 하고......

  • 3. 저두
    '07.9.14 12:52 AM (121.132.xxx.90)

    잘 보고 있습니다. 원래 드라마 잘 안보는데 왠지 끌리는 매력이 있더군요.배두나씨 연기 참 잘해요.김승우씨도요..참 자연스럽게^^

  • 4. 팀장님멋져요
    '07.9.14 9:22 AM (59.6.xxx.83)

    저도 뒤늦게 버닝중 ^^
    첨부터 보고 있어요..

    근데 보면서(사무실에서 몰래몰래) 화면안보고 소리만 들으면,
    팀장님 너무 연기못하는게 느껴진다는..책읽는거 같더라구요.ㅡ,ㅡ

    그 멋진 인물에, 연기만 좀 받쳐주심 좋을텐데. ^^

    여튼 요즘 뒤늦게 버닝하니라 밤새느줄 모르고 잇습니다.ㅋㅋ

  • 5. 너무
    '07.9.14 9:52 AM (222.237.xxx.234)

    재밌어요..
    김승우가 비호감이라 첨에 안봤는데..
    재방 보다 푹 빠져버렸네요..
    아..
    배두나랑 박시후랑 꼭 되길 바라면서..
    열심히 보고 있네요..
    근데..
    건이(?)랑 박시후는 형제일까요?
    고혜미 아빠가 말하는 덫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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