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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에 믿을만한 판매인 아시나요?

아시면 좀... 조회수 : 561
작성일 : 2007-09-13 11:35:59
꽃게 얘기가 자꾸 올라오니 침이 자꾸 고여서리...

꽃게를 워낙에 좋아해서 소래까지 사러 몇번 다녀오기도 했는데

집에와서 풀어보면 꼭 한마리 정도는 이상한 놈이 들어있어요.

등딱지가 물렁거리는 먹지도 못할 거요.

왜 장사들을 그렇게 하는지 참 속상하지만, 그 중 분명 양심적으로 하시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이 집은 참 좋았다 하시는 분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IP : 59.7.xxx.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07.9.13 12:18 PM (124.62.xxx.14)

    저도 소래포구에 갔다가 님처럼 그런 경우 당하고나서는 다시는 소래포구 안갑니다.
    관광지(?)라 그런지 저울 속이는 경우도 있고 일단 팔면 그만이라는 장사속때문에 믿음이
    안가요.차비.시간 이런것 따지면 결코 싸지도 않더라구요.

  • 2. 연안부두 추천
    '07.9.13 2:12 PM (121.142.xxx.7)

    소래가 가까우신가요? 그럼 차라리 연안부두를 추천합니다. 소래는 이미 관광화가 너무 되어서요. 가격도 비싸고... 저번주 토욜날 연안부두에서 꽃게 kg당 12,000원에 사서 매운무침해서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전 논현동 삽니다(소래 바로 옆동네죠 -.-;;;) 가신김에 전복라면-4,000원입니다- 도 드시고요.. 아님 유명한 회무침 집도 있고 착한 해물탕 집도 있습니다^^

  • 3. 연안부두는
    '07.9.13 3:17 PM (59.7.xxx.45)

    어떻게 가야하는지요.
    저흰 소래 밖에 안 가봐서.
    아, 전복라면 처음 들어보는데 무지 땡깁니다.^^
    감사합니다. 꼭 먹어볼게요.

  • 4. 연안부두
    '07.9.14 12:18 AM (222.238.xxx.198)

    에서 구입해도 죽은놈 한마리씩 꼭 따라옵니다.
    담아줄때 손이 얼마나 빠른지 꼭 한번씩 당합니다. 물론 소래도 마찬가지ㅠ.ㅠ
    그래도 어쩝니까 먹고 싶으니 가서 사야지요.

    어디나 똑같다는거 알고는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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