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래 '익명의 피랍자'라는 글이 위조되었다는 결정적 근거

... 조회수 : 1,285
작성일 : 2007-09-06 23:29:40
- 난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 후 안양 샘병원으로 옮겼다.

;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 받은 사람은
초기 석방된 김경자, 김지나  단 2인.

다른 사람들은 모두 안양 샘병원으로 바로 이송.

익명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무식하게 자신을 노출???



- '지나언니'

; 초기 석방 되어 국군 수도 병원에 간 김경자씨는 70년생, 김지나씨는 75년생.


다시 말 해 국군수도병원에 간 사람 중에
'지나언니'라 부를 피랍자는 없음












피랍자들을 싫어하는 것은 알겠지만
저런 위조된 글을 만들지 말길 바람.
IP : 219.251.xxx.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9.6 11:52 PM (219.255.xxx.214)

    http://agorabbs1.media.daum.net/griffin/do/debate/read?bbsId=D104&articleId=7...
    심히 조작된 글이길 바랍니다.

  • 2. 하다하다
    '07.9.7 12:21 AM (125.176.xxx.37)

    조작해서까지 계속 이슈를 만들고 비난거리를 만드네요..

  • 3. 인터넷..
    '07.9.7 11:02 AM (163.152.xxx.46)

    언제부터인지 인터넷에서 무슨 이슈가 생길때마다
    허구가 많이 떠돌지요.
    비단 이번 사건 뿐만 아니라 각종 이슈에서 헛소문과 소설이 난무하고 있어요.
    피랍되었던 그룹의 이야기나 각종 인터넷에서 떠도는 그랬다더라 류의 얘기들 절대 믿을게 못되요.
    심지어 기자들도 그런 소문들을 진위 확인도 하지 않고 기사를 써댄다고 후배 기자가 통탄해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022 힘 내고 싶습니다 6 직장맘 2007/09/07 722
142021 종양이 석회화 된다는데 2 갑상선종양 2007/09/07 635
142020 시어머니가 아기를 봐주시는데요,, 14 아기 이유식.. 2007/09/07 1,442
142019 아...미치겠다...(도움좀 주세요ㅜㅜ) 5 ㅜㅜ 2007/09/07 1,398
142018 두피 마사지 받을수 있는곳 어디인지요? 4 두피 2007/09/07 426
142017 어찌하오리까??? 13 똘만 2007/09/07 1,351
142016 신생아에게 보리차를 먹이시나요? 6 궁금 2007/09/07 712
142015 방광염에 걸리는 이유가 도데체 뭔가요? 10 마흔살 2007/09/07 10,733
142014 아파트 구입시 집 안보고도 사나요?? 9 집사기 2007/09/07 1,691
142013 용산의 투자가치... 중개사에서 꼬시네요. 12 용산 2007/09/07 1,280
142012 갑자기 집에 날라다니는거 생겼는데.. 4 현영맘 2007/09/07 741
142011 맹장은 아닌데.. 5 궁금해 2007/09/07 446
142010 화엄사쪽에서 노고단까지 운전 어떤가요? 4 고갯길운전 2007/09/07 361
142009 아이한글공부 1 아이 2007/09/07 254
142008 글 한번 잘못 올렸다가 생각없는 사람 취급당한거 같으네요.. 14 라이프 2007/09/07 3,754
142007 몸이 가려워요...왜 그럴까요? 9 걱정... 2007/09/07 875
142006 일본자유여행때 호텔은? 3 일본여행 2007/09/07 741
142005 잘 가시는곳 추천좀... 육아홈피 2007/09/06 69
142004 이런 증상은 어느 병원에???? 3 잠만보 2007/09/06 471
142003 이웃과 잘 지내기는 어려운가봐요. 4 나홀로 2007/09/06 1,100
142002 구리 두레학교를 아시나요 2 고민맘 2007/09/06 562
142001 꼭.. 사야될까요? 6 유치원원복 2007/09/06 460
142000 요즘 대학가기가 그렇게 힘든가요? 21 헷갈리는.... 2007/09/06 2,311
141999 저 밑에 못된 며느리...무던한 시어머니 글 5 글쎄 2007/09/06 1,362
141998 아래 '익명의 피랍자'라는 글이 위조되었다는 결정적 근거 3 ... 2007/09/06 1,285
141997 내가 왜 그랬을까??? 5 어리석은 나.. 2007/09/06 845
141996 묻고 싶네요. 교회가면 천국가나요? 30 천국 2007/09/06 2,178
141995 유치원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아이친구엄마 20 아이친구맘 2007/09/06 2,534
141994 학원강사하는 남편에게 크록스 사줄까 하는데요 8 크록스 2007/09/06 1,142
141993 아이 키우며 감명 받았던 글귀 있으시면 공유해요~~ 13 아이맘 2007/09/06 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