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급)콜택시 부르면 팁(?) 더 줘야하나요?

궁금 조회수 : 1,220
작성일 : 2007-09-06 06:51:50
오전에 아이와 문화센터에 가려고 하는데 비가 오네요.
10분정도면 걸어갈수 있는 거리인데
오늘은 비가 와서 택시를 타야할것 같아요.

1)만약 콜택시를 부를 경우
요금보다 팁을 더 줘야하나요?

2)택시 타고 5분 정도 거리인데 싫어하지 않을까요?

여러분들 의견 부탁합니다^^
IP : 222.233.xxx.2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9.6 6:58 AM (122.34.xxx.3)

    1. 팁을 더 주진 않더군요.
    2. 싫어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한번 전화해서 그정도 거리면 싫어하시냐고 이쁘게 물어보세요.^^

  • 2. 천원
    '07.9.6 6:59 AM (58.148.xxx.86)

    콜비만 따로 더주는거에요.
    요금에 콜비 천원 더줍니다.

  • 3. 저도
    '07.9.6 7:04 AM (222.234.xxx.66)

    콜 부르면 천원 더 줘야했는데요.
    어디서 광고를 보니 콜비(천원) 없는 회사도 있다던데..
    이용해본적은 없어요.
    콜 부르실때 물어보세요. 추가 금액 있냐구요~

  • 4. 부산은콜비공짜
    '07.9.6 7:09 AM (124.51.xxx.42)

    부산이 아니신가봐요
    콜비공짜라 그런지 버스 두정거장거리 콜 부르면 무지 투덜대더만요
    차비공짜도 아니건만 가는동안 바늘방석이었죠

  • 5. 원글
    '07.9.6 7:13 AM (222.233.xxx.232)

    네. 서울에 살아요.

  • 6. 지역마다
    '07.9.6 8:39 AM (124.1.xxx.130)

    콜택시도 지역마다 다른 거 같아요. 콜비 없는 곳도 있고, 콜비 천원 받는 곳도 있고, 또 어떤 곳은 요금 3천원 이상일경우에는 안 받고, 3천원 미만인 경우에는 콜비 천원 받더군요.

  • 7. 콜비 안주는 콜택시
    '07.9.6 9:23 AM (59.20.xxx.215)

    서울--그린콜서비스 (02)555-8585
    부산 - 등대콜 (051) 600-1000


    제가 친정이 서울인데...서울갈때마다 이용하는 "그린콜서비스 (02-555-8585)"는 콜비 주지 않아요. 대신 아주 가까운 거리일 경우(3천원 미만)에는 상담원에게 미리 얘기를 해보세요...
    그리고 일반택시는 서울에서..(인접한)경기도로 넘어갈때 미터요금보다 몇천원 추가로 요구하지만 그린콜은 미터요금만 지불해도 돼요.

    부산의 등대콜은 기본요금만 나오는 가까운거리여도 콜접수도 되고....따로 콜비 지불안해도 되더군요. 친절하게 몇호 차량이 몇미터에 있으며 곧 도착할 예정이라고 문자메시지도 와요. 근데 출퇴근 시간 가까이되었을땐 콜접수가 잘 안된다는 단점이 있네요.

  • 8. 원글
    '07.9.6 3:18 PM (222.233.xxx.232)

    와우~~!
    감사합니다.
    갈때는 친정엄마차 타고 급히 갔다왔구요,
    올때는 길에 서서 한참 택시 기다려 타고 왔어요.
    알려주신 번호 기억했다가 담에 함 타봐야겠어요.
    윗분들도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35 수제비 반죽을 해놓고보니... 3 코스코 2007/09/06 683
141834 왜? 사진있는 게시글은 그냥 닫혀지는 걸까요? 도와주세요 2007/09/06 60
141833 그릴 1 홍당무 2007/09/06 141
141832 파나소닉 무선전화기 쓰시는분 계세요? 5.8기가헤르쯔 7 전화기 2007/09/06 630
141831 혹시 남자친구 키가 작으신분들 힐 자주 신으시나요? 5 2007/09/06 928
141830 임신하면 윗배도 부르나요? 4 배짱 2007/09/06 575
141829 도배하다가..큰일났어요...ㅜㅜㅜ 5 ㅣㅏㅣㅏ 2007/09/06 1,106
141828 영어 방문선생님(단기) 구해요~ 급하다급해 2007/09/06 169
141827 급)콜택시 부르면 팁(?) 더 줘야하나요? 8 궁금 2007/09/06 1,220
141826 옥수수 식기 아시나요? 5 . 2007/09/06 531
141825 제 시어머니 이야기... 9 가슴에 돌하.. 2007/09/06 1,790
141824 화가나 미치겠어요... 5 어휴~~ 2007/09/06 1,489
141823 물건을 버리고 나니 8 물건버리기 2007/09/06 1,382
141822 애들옷 폴로...메이드인 차이나.. 10 2007/09/06 1,917
141821 저도 시댁에서 한푼도 못받았어요 9 저도질문 2007/09/06 1,286
141820 저 아래 결혼할때 시댁에서 한푼도 못 받았다고 하는데... 3 글쎄요 2007/09/06 1,097
141819 시어른들 쓰실 침구세트.. 5 선택 2007/09/06 361
141818 4살 아이 한복은 어디서 사나요? 5 한복 2007/09/06 255
141817 리딩타운어학원 어떤가요? 5 고민고민.... 2007/09/06 1,007
141816 립스틱 좀 추천해 주세요. 4 괜찮은 2007/09/06 481
141815 결혼을 하니 꿈꾸는 것들이 미뤄지게 되네요. 5 2007/09/06 848
141814 좀 어이가 없습니다 18 호호 2007/09/06 4,062
141813 인간의 조상이 원숭이면 안 되나요? 5 진화론 2007/09/06 516
141812 무던한 시어머니에 못된 며느리가 되랴? 97 며느리 2007/09/06 5,718
141811 신사역근처 괜찮은 피부과 추천해주세요!!! 1 죽일놈의여드.. 2007/09/06 452
141810 가만히 있는 아이를 때리는 아이...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8 열받은 애기.. 2007/09/06 694
141809 중고피아노 어디서 사는게 좋을까요? 1 피아노 2007/09/06 165
141808 자라는 아이들 언어치료도 함부로 하면 안될것같아요..-펌글입니다.읽어보셔요.. 12 라이프 2007/09/06 1,379
141807 컴퓨터가 이상해요...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2 왜 그러지... 2007/09/06 147
141806 나의 인내심을 테스트하는 재미있는 형님 5 속이좁아서리.. 2007/09/06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