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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로즈님 블러그 세탁기

궁금 조회수 : 3,191
작성일 : 2007-09-04 17:21:54
협찬입니까?

아님 체험 끝나면 돌려주는 건가요?

요즘 세탁기 자주 올리는데.......스폰서인가요?

부럽기도 하네요.ㅋ

IP : 211.203.xxx.1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07.9.4 5:30 PM (211.237.xxx.27)

    주셨겠죠. 그분들 블로그 하루 방문객 수가 얼만데요. 광고 제대로 하는거잖아요.

  • 2. ...
    '07.9.4 5:33 PM (116.120.xxx.186)

    베비로즈님 요즘 좀 바쁘시긴 하더군요.
    여러해 보아온 분이라...
    그분의 소신이랄까 그런게 느껴지던데요.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좋게만 표현할 분은 아닌듯해요.(저희 나이가 그런지도...)

    좋으면 좋고..이건 나쁘니 고쳐야겠고,,,일단 체험을 확실히 나대신 잘해줄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3. ^^
    '07.9.4 5:40 PM (211.187.xxx.89)

    회사에서 머리 잘쓴듯해요. 고거 하나 주고 광고 효과는 CF한편찍는거랑은 비교가 안되잖아요.
    저도 요즘 그분들 체험기 보면서 울집 꼬진거 바꾸고 싶어 미치겠어요. ㅋㅋㅋ
    저도 윗분 의견처럼 받았다고 무조건 좋게 말씀하실 분 아니다에 한표입니다.^^

  • 4. 요새는
    '07.9.4 6:02 PM (123.248.xxx.132)

    아예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체험하고 후기 올리는 조건으로 식품, 세제, 가전제품 등을 홍보하는 경우가 정말로 많아지고 있더군요. 부럽더라고요...
    인기있는 블로거들은 다 공짜로 사용 잘하고 최신것 무료로 받고...
    블로그 안하는 주부로서 참 씁쓸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네요...
    사실 블로그 운영하려고 하면 그릇도 많고 집도 예쁘고 시간도 많고 일단 기본적으로 예쁜 것들을 많이 갖고있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보통 주부들은 소외감도 느껴지고 하는것 같던데...
    여러분들은 안그러세요? 한마디로 전 주변사람들이랑 얘기해보면 '팔자좋은' 아줌마들이 블로그도 잘꾸미고 인기있고 나날이 갈수록 좋은것 무료로 받고 쓰고...
    뭐 현대사회가 All or Nothing 이라고는 하지만은요...빈익빈 부익부 같아서 기분 안좋아요...

  • 5. ..
    '07.9.4 6:11 PM (122.38.xxx.182)

    무조건 '그릇 많고 집 예쁘고 시간 많고'라서 그렇게 되는게 아니라
    그렇게 집 꾸미고 블로그 잘 관리하는 것 자체가 능력 아니겠어요?
    아무리 예쁜 것 많이 가지고 있더라도 저라면 그렇게 못하거든요. ㅋㅋ
    저는 인기 블로그 하나도 안다니고 베베로즈님도 몰라요. 편드는거 아니에요. ㅎㅎ

  • 6. 소외감?
    '07.9.4 6:16 PM (222.234.xxx.193)

    요새는님.

    그 블로그를 만드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을 투자했는지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그만큼 정성을 들였으니 많은 분들이 드나들게 된거고
    그에 따른 댓가도 있는 거죠.

    그릇많고 집도 이뻐서 블로그 가나요?
    그런 자랑만 하는 집은 오히려 안가잖아요?
    뭔가 도움이 되니까 가게 되는 거죠.
    손님이 많은 가게처럼요.
    그런 음식 맛내기 위해 수년간 지속적으로 노력한 건 생각 안하고
    이 집은 손님만 많다고 돈 많이 벌겠다고 샘내는 건 더 보기 안 좋은 겁니다.
    진짜 팔자좋은 아줌마들은 블로그 안하고 골프하고 해외여행 다니고 놉니다~

  • 7.
    '07.9.4 7:38 PM (218.103.xxx.224)

    동감입니다.
    싸이에 아이들 사진 업댓하는거도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나름 애정을 갖고 저 좋자고 싸이 꾸미는데요 참 힘들어요.
    그 분들 다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전 블로그들 안다녀서 잘 모르지만요.
    저는 집 예쁘고 그릇 많은데 암것도 못해요.ㅎㅎ

  • 8. 에어워시기능?
    '07.9.4 7:57 PM (210.115.xxx.210)

    너무 부럽던데요..ㅋㅋ
    그리고 베베로즈님 요리로 시댁가서 동파육했는데 칭찬받았답니다..크크크...

  • 9. ?
    '07.9.5 4:27 PM (58.143.xxx.189)

    베베가 아니라 ....베비로즈 아닌가요 ? ....베베 ...하니깐 좀 웃겨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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