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차
남편의 문제로 인해 아직 아기는 없다.
맞벌이부부.........
그놈의 아기가 뭔지........
지가 문제가 있어 안생기는 아기, 무조건 내탓만한다.
일이 안풀려도 나때문이란다.
중매결혼이라 그런가........
싸울때마다 너무 서럽다.
장사만 30년 넘게하신 시부모의 앞뒤안가리는 막말도 싫고, 싸가지없는 시누년도 꼴보기 싫다.
나도 울집가면 귀하디 귀한 딸인데.......
울엄마 나 어렵게 가져 힘들게 낳은 딸이라 온집안에서 귀하게 대접해주며 커왔는데
왜 시댁에서는 이렇게 초라해지는지......
나도 이제는 사랑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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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랑받고 싶은데........
우울해... 조회수 : 824
작성일 : 2007-09-03 12:17:56
IP : 211.216.xxx.20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토닥토닥
'07.9.3 12:46 PM (124.54.xxx.142)언젠가는 웃을 날도 오겠지요.
기운 내세요.2. 그러게 말입니다
'07.9.3 1:03 PM (121.147.xxx.142)님은 맞벌이라 경제권까지 있으니
평생 황금 낳는 혼수를 해가신 거구만
그 시댁 식구들 뭘 모르군요
오늘은 잘 참고 굿굿하게 견디는 님께
상 하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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