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딸 엉덩이 살이 터요

.. 조회수 : 994
작성일 : 2007-09-02 03:59:29
제 어머니 제가 몸은 보통인데도 하반신이 온통 텄거든요?
세상에 지난달 초경 시작한 딸 엉덩이가 죽죽 비오듯 벌겋게
텄네요. 저 너무 속상해서 어제 울다 잤어요.
지금 외국에 유학와서 짐만 겨우 푼 상태라
병원도 못가고 애만 태우고 있어요.
여긴 유럽이거든요.
저좀 도와주세요.
제 일일때보다 만배는 속상하네요.
IP : 82.39.xxx.1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9.2 6:40 AM (83.114.xxx.83)

    저는 프랑스에 거주하는데 약국에 가면 임산부나 살이 갑자기 쪄서 생기는 걸 방지해 주는 크림이 있답니다~~ 저도 임신 했을때부터 출산때까지 매일 발라줘서 다행히 터짐이 생기는 걸 방지햇거든요~~ 약국에 가보세요~~허벅지를 보여 줄 수 없으니 디카로 사진 찍어서 보여 주시고 크림 달라고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 2. 언어
    '07.9.2 7:16 AM (122.209.xxx.221)

    가 문제이시면 그리고 유럽이시라면 클라란스에서 새로나온 Stretch mark cream있습니다.
    아마 구입하시기 쉽지 않을까요?
    어린 딸이 살이 터서 속상하시겠어요. 보습에 신경써주시면 괜찮을꺼에요.

  • 3. ...
    '07.9.2 10:10 AM (125.129.xxx.93)

    저는 임신했을때 베이비 오일만 꾸준히 발라줬는데
    하나도 안 텄어요.
    꾸준함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 4. ....
    '07.9.2 10:15 AM (58.233.xxx.85)

    그게 방지가 가능한거군요 .전 애들 갑자기 확~~~커버려 두아이다 무릎부분 허리부분이 텃는데 ...

  • 5. 그게..
    '07.9.2 10:39 AM (211.213.xxx.155)

    저도 그랬어요.
    전 참 살이 잘트는 타입인가봐요.
    고맘때 엉덩이도 텄구요,
    저도 임신때 남들못지않게 꾸준히발라줬는데
    텄거든요..
    애도 작아서 그닥 배도 많이 안나왔는데..ㅠ.ㅠ..
    울엄만 별신경 안썼다는대도 안트시고..
    근데 일단 트기시작하면 클라란스 스트레치 크림이건
    보습크림이건 잘스며들게 촉촉하게 유지시켜줘야해요.
    저도 참 안타까운데...
    그래도 보습을 잘해줘야 아마 더 트는거 좀이라도 낫지않을까싶어요.

  • 6. 저희엄마가
    '07.9.2 11:04 AM (211.176.xxx.104)

    그럴때면 물로 맛사지를 하려무나. 했었어요.
    25년도 더 전의 일이지요.
    제가 갑자기 크면서 허벅지 살이 텄는데 매일 자기전 샤워하면서 물로 정성껏 맛사지를 했어요.
    오일도 흔하지 않고 그럴때라.. 그냥 그랬는데
    사라졌어요.
    어떤 크림을 발라도 맛사지를 정성껏 해주시면 없어지지 않을까요.

  • 7. 맞아요.
    '07.9.2 7:39 PM (203.170.xxx.198)

    유분이 있는 어떤 것으로도 괜찮아요.
    듬뿍 바르고 마사지를 지속적으로 해주면 감쪽같던데요.
    20여년 전에 임신했을 때, 올리브 오일을 배 주위에 듬뿍 발라주고 맛사지를 했어요. 매일...
    그렇게 했더니...그 때도 배 주위가 하나도 안 터졌었구요.
    지금도 물론 말짱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6908 (급질)skt 017 쓰던 번호 그대로 기기변경 저렴하게 하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7 휴대폰 2007/09/02 558
356907 이런임신 걱정이 되는데.....제발 답글좀 ............. 9 하소연 2007/09/02 1,099
356906 친정일... 8 땅.. 2007/09/02 1,006
356905 딸 엉덩이 살이 터요 7 .. 2007/09/02 994
356904 탈레반 "한국인 납치 성공적…또 납치할 것" . 2007/09/02 359
356903 도와주세요...지난주 비로 벽이젖었어요 2 ㅠㅠ 2007/09/02 561
356902 뭐라고 위로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5 위로 2007/09/02 979
356901 저 좀 정신차리게 해줘요~~ 9 누가 좀 2007/09/02 1,596
356900 서명화 씨가 바지에 썼다는 피랍일지 내용입니다. 20 아프간 2007/09/02 5,746
356899 직계결혼식 참석시 한복 꼭 입어야하나요?;; 7 sid 2007/09/02 630
356898 자연유산일까요?? 5 걱정녀 2007/09/02 468
356897 휴대용 디비디 플레이어 렌탈하는 곳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1 카타리나 2007/09/02 87
356896 커피프린스에서 이선균씨가 부른노래요 7 커피프린스 2007/09/02 901
356895 진실 게임... 시작되다!! 6 최진실 2007/09/02 2,564
356894 우드블라인드 추천 부탁합니다.~ 2 우드 2007/09/02 372
356893 일본이 유시민 따라하네요. 멧돼지.... 9 멧돼지 2007/09/02 674
356892 밤에 남편분들이 접근.. 11 부부관계 2007/09/02 4,180
356891 아무튼 다 좋다. 2 인질들 2007/09/02 515
356890 밥공기랑 국공기 바꾸고 싶은데.. 8 지름신.. 2007/09/01 882
356889 시계가 ...이상해요 3 ^^;; 2007/09/01 279
356888 감자떡이 좋아요*^^* 4 날날마눌 2007/09/01 532
356887 명품 천가방(구찌, 코치 등)은 세탁을 어찌하나요? 4 세탁 2007/09/01 3,326
356886 급급) 저희집 멸치좀 봐주세요. ㅠ.ㅠ 3 플리즈~~ 2007/09/01 820
356885 다니엘 헤니도.... 8 헤니 2007/09/01 1,873
356884 팬카페 활동하시는 분 계세요? 11 소울메이트 2007/09/01 527
356883 해석 좀 부탁드려요. 5 무식맘 2007/09/01 233
356882 아미쿡 프라이팬이 눌러붙어요~ 9 새건데,, 2007/09/01 745
356881 결혼식 하객으로 가는데 한복 색깔을... 13 한복 2007/09/01 1,105
356880 아이가 속눈썹 뽑으러 안과 갔다가 눈병옮아왔어요, 울고싶어요 ㅠㅠ 11 ... 2007/09/01 857
356879 안과에갔더니 아이가 심한 원시라네요... 4 시력검사 2007/09/01 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