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안과에갔더니 아이가 심한 원시라네요...

시력검사 조회수 : 404
작성일 : 2007-09-01 21:54:10
초등학교1학년인데  안과에 갔더니   원시가 심하다고 하네요.
항상 앞줄에  앉아서   칠판글씨가 안보인다는   얘기는  하지않아서  몰랐는데  
우연히 안과에  갔더니    원시라며  안경을 써야한다는데..

원시면  돋보기처럼   두꺼운 그런안경을  쓰는건가요?

그리고  원시가 심하면  심한 두통이나  멀미를  하기도 한다고  
어디선가  들었던것 같은데  근거있는 얘긴가요?
우리애가  가끔  아침에  일어나  머리가 아프다고  할때가   있기는했는데요...

너무  걱정이 되네요..
무엇보다   두꺼운 안경때문에요.
가뜩이나   친구관계가  원활하지 않은편이데    이제 1학년인 아이가  두꺼운 안경을
쓰면  아이들 놀림감이  될텐데...

답변 바랍니다.


IP : 121.132.xxx.1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07.9.1 10:04 PM (59.19.xxx.248)

    저희애도 초등학교때 님아이처럼 그리해서 지금 글자 달력도안보인다네요
    거기다가 알레르기결막염꺼정 있어서 여간 걱정이 아닙니다 안경끼니가 오히려 아이들이
    부러워하대요,,(저도 좀 이상햇지만)

  • 2. 원시
    '07.9.1 10:44 PM (125.187.xxx.6)

    어린아이들은 원시가 조금씩 있을수 있다지만 많이 않좋은경우는 안경을 써야한데요
    저희 아이둘은 원시약시교정했어요 약시여서 교정이 되어 지금은 안경을 쓰지 않아도
    글씨가 보일정도지만 고생많이 했어요 또 1학년이면 뿔테안경도 잘 부러트릴테니 조심
    시키세요 결명자차도 끓여주시고 당근 주스도 해 주시고./. 처음엔 저도 열심히 해 줬는데
    시간지나면 그려려니하고 지내게되었어요 힘내세요

  • 3. 시력검사
    '07.9.1 10:51 PM (121.132.xxx.112)

    빠른답글 정말 감사하네요..
    그런데... 제걱정처럼 안경은 두꺼운(돋보기같이 눈종자도 아주커보이는)걸 껴야하는건가요?

  • 4. ...
    '07.9.1 11:09 PM (124.216.xxx.82)

    요즘은 압축렌즈라고 원시도 얇게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002 안과에갔더니 아이가 심한 원시라네요... 4 시력검사 2007/09/01 404
141001 노인 음식은 어떤게 좋을까요? 리소 2007/09/01 219
141000 저 운동없이......물종류만 먹고..일주일에 7 dds 2007/09/01 2,226
140999 일주일 간격으로 이혼한다고 전화하는 동생 6 2007/09/01 1,571
140998 어떻게 살아야 잘사는건지..... 7 체리 2007/09/01 1,508
140997 이메일 등 온라인 상의 불륜 증거 자료 제대로 수집하는 방법 2007/09/01 491
140996 옷 100만원가까이 쇼핑을 했어요... 17 ... 2007/09/01 6,407
140995 이번 의료법 개정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 2007/09/01 398
140994 그릇이 너무 사고 싶어요..지름신이 내렸나봐요... 8 ... 2007/09/01 944
140993 마트에서 할인해주는 환경바구니 사이즈가 어떻게 되나요? 5 .. 2007/09/01 454
140992 지금 현대홈쇼핑좀 가구방송좀 봐주세요 1 협조부탁 2007/09/01 415
140991 울 남편 1 고민녀 2007/09/01 760
140990 사회생활 하려면.. 5 박한울 2007/09/01 492
140989 볼만한 공연 ~ 1 배둘레햄 2007/09/01 174
140988 계란세판 4 ^^ 2007/09/01 1,007
140987 친구찾기하면 문자가 본인한테 알려주나요?? 3 2007/09/01 654
140986 공무원들은 퇴직금 중간정산이 안되나요? 3 퇴직금 2007/09/01 681
140985 전기렌지 쓰시는분 6 전기렌지 2007/09/01 728
140984 내일 캐리비안 가면 많이 후회할까요? 2 물놀이 2007/09/01 610
140983 너무 긴장되고 오늘밤 편히 잘 수 있을지... 7 소망아~ 2007/09/01 1,930
140982 아침에 성경을 읽는데 21 답답해 2007/09/01 1,850
140981 젖병 열탕소독 언제까지 해야 하는건가요? 4 레인보우 2007/09/01 694
140980 소소한 경사나 그밖의 기쁜일 슬픈일등에 관한 말 이사 2007/09/01 238
140979 미국 집구입 무엇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6 집구입 2007/09/01 874
140978 택시에 새로 산 옷을 두고 내렸네요....(T.T) 2 속상해 2007/09/01 1,094
140977 그돈이면 19명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살렸을텐데 말이죠.. 31 속상해서 2007/09/01 2,324
140976 미국에서 스쿠바 사오신 분 2 .. 2007/09/01 312
140975 배가 쏙 들어갔어요. 5 하하 2007/09/01 2,018
140974 형님이 이사가시는데 가봐야하나요 5 이사 2007/09/01 883
140973 속에서 부글거립니다. 4 양갱 2007/09/01 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