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 시간까지 뛰어노는 아이들

괴로워~ 조회수 : 739
작성일 : 2007-08-27 21:43:33
아 진짜;;;
10분만 있으면 10시인데 소리소리 지르면서 뛰어노는 애들 뭐죠?
그냥 떠드는 게 아니라 완전 절규 수준이에요.

초등학교 고학년 여자애들인데 한 다섯 명쯤 되는 것 같아요.
간간히 부모 소리도 들리는 게 금방 들어갈 것 같진 않군요.
벌써 한 시간도 넘었다구요 ㅠ_ㅠ
IP : 219.250.xxx.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07.8.27 9:53 PM (122.35.xxx.115)

    이 시간이면 어른 동반일텐데 참 그런것 같아요.
    우리 아파트에서도 종종 접하거든요. 좀 자제 시키면 좋겠어요.

  • 2. 저희 동네도
    '07.8.27 10:33 PM (58.141.xxx.156)

    아주 미치겠습니다 10시면 양반이죠 우리 아파트에서는 11시 30분이 넘어도 소리지르고 난리입니다 도대체 이런 애들 부모는 뭐하는 사람인지 부모들이 더 궁금합니다

  • 3. ..
    '07.8.27 10:40 PM (218.232.xxx.31)

    혹시 우리동네 아니신지 ..
    해저물어서까지 고래고래 비명 지르며 뛰어노는 애들 보면
    정말 부모가 무슨 생각으로 그냥 저렇게 놔두는지 한심합니다.
    오죽했으면 신고하고 싶은 생각까지 들까요.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어휴!!!

  • 4. 우리애가
    '07.8.27 11:44 PM (61.105.xxx.210)

    왜 해지고 나와서 애들이 저렇게 떠드냐네요..
    근데 주위에 부모가 있는데도 한밤중에 애들이 주차장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놀아도 암소리 안하는거 보면..정말 이해가 안돼요..

  • 5. 경비실
    '07.8.28 12:21 AM (125.179.xxx.197)

    전화를 해보세요.

  • 6. 정말로
    '07.8.28 12:42 AM (125.132.xxx.44)

    짜증 지대롭니다..
    저희집 윗층은 주로 12-1시 사이에 샤워하고 아이는 1시30분까정 운동회합니다
    어른이 안자는데 아가 잘까요...낮에 운동회 어금니 깨물고 참아봅니다
    새벽 운동회는 틀리를 낄정도입니다...아고 살려도고~~`

  • 7. ..........
    '07.8.28 7:31 AM (219.252.xxx.87)

    저희 아파트에도 있어 알고 보니 신랑들이 늦게 들어오니 애도 안자고 그래서 그렇답니다.
    정말..시끄러워요.
    애가 소릴지르면 엄마가 좀 못하게 막던지..그래야지요

  • 8. 새댁
    '07.8.28 10:23 AM (220.90.xxx.188)

    제가 사는 아파트 아니세요?
    우리 윗집은 11시반까지 애들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물건떨어뜨리고
    그집식구들 정말 오래살거예요
    남편이랑 저랑 맨날 욕해서..

  • 9. 농구장없애라!!
    '07.8.28 11:29 AM (58.140.xxx.132)

    울아파트엔 놀이터에 농구장있어서 어떨땐 밤 11시까지 아침에는 7시부터 튕겨댑니다..
    저러다 한국의 마이클 쪼단 나오겠어요....

  • 10. .....
    '07.8.28 11:48 AM (125.177.xxx.34)

    해지면 애들 소리 더 크게 들리죠
    우리 아파트도 중앙에 노는 공간이 있엇는데 밤늦게까지 시끄럽다고 없애고 나무 심었어요

    저도 해지면 애 불러들이는데 왜 그시간까지 밖에 두나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87 딤채 뚜껑이 논바닥처럼 갈라졌어요 2 황당녀 2007/08/28 454
139986 대변보고 나면 피가 나온다는데..병원 추천부탁드려요.. 2 신랑이요.... 2007/08/28 444
139985 출산경험 있으신 분들~ 6 임신하고파 2007/08/28 604
139984 직장을 자주 옮기는 사람이라면.. 4 ... 2007/08/28 833
139983 라따뚜이 최근에 보신분 계세요? 3 어디서? 2007/08/28 644
139982 암생각이 없네요??? 2 머리가하&#.. 2007/08/28 411
139981 갭 매장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17 ~~ 2007/08/28 1,202
139980 사진은 어찌 링크하나요? 올리고 2007/08/28 76
139979 엄마 생신선물이요~ 4 소라킴 2007/08/28 279
139978 살기좋은 곳(지방) 어디가 있을까요? 27 어디서 살까.. 2007/08/27 1,953
139977 ebs 여름방학생활 3 .. 2007/08/27 329
139976 <닥본사>가 뭐예요? 5 너무 몰라 2007/08/27 1,115
139975 아이 적금 끝났는데 어디에 옮겨야 이자가 높을까요? 2 어디? 2007/08/27 514
139974 며칠후에 제주가는데, 인터넷면세점에서 구입후 수령은 어떻게 하나요? 7 면세품 2007/08/27 755
139973 냉동고 살까 말까 고민입니다 6 냉동고 2007/08/27 710
139972 마사이워킹슈즈..?? 4 알려주세요... 2007/08/27 985
139971 즐겨찾기해놓은 사이트가 폴더째 사라졌어요. 2 누가그랬어?.. 2007/08/27 213
139970 천주교의 두얼굴 65 힘 없는 .. 2007/08/27 5,308
139969 남편이 MBA 가고싶어합니다. (SKY, 전문직) 17 아내 2007/08/27 2,029
139968 숯의 효능 믿을만 한가요? 1 2007/08/27 253
139967 불임때문에.. 분당차병원과 자연담은한의원에 대해 질문드려요. 5 고민 2007/08/27 567
139966 남편과 아들의 화장실 사용법 2 화장실 2007/08/27 547
139965 자동차 문의요.. 뉴 카렌스 2007/08/27 88
139964 아이방 커텐 이뿐곳 없나요? 2 커텐 2007/08/27 171
139963 형님에게 돈 빌려주고 못받았다는 한심한 4 전에 2007/08/27 1,021
139962 그림책 지도사 2 어떤가요 2007/08/27 177
139961 다시 내어 먹는멸치로 2 며러치 2007/08/27 617
139960 대가족 할인에 대하여 3 전기요금 2007/08/27 385
139959 어제 11시 넘어서 꿈, 감옥에 갇히다 보신분께 여쭤요. 1 교훈 2007/08/27 274
139958 이 시간까지 뛰어노는 아이들 10 괴로워~ 2007/08/27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