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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런 82쿡

조심조심 조회수 : 1,344
작성일 : 2007-08-27 19:13:18
싸이트에 가입한 지는 지난 4월,,, 요즘 들어 조금

한가해 져서 82쿡에 자주 들어오게 되는데요.

제목 그대로 '자유게시판'이어서 본인이

느낌이나 생각을 정리해서

쓰게돼죠...

왼쪽에 많이 읽은글을 들어가서 보면

원글에 대한 반대 비난의 댓글들이 거의 반복되는 내용들로

쭉 이어지는 경우가 많네요.

한 번 말 잘못하면 그 몇 배가 돼서

돌아오는 경우를 보면 그 분은 속상하고

또 공감하는 분에게 위로받고자 올린 글도

있을텐데 쫌 너무하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물론 이런 글은 정말 너무했다 싶은 글도 있지만)

두세번의 지적 정도면 그분도 바보아닌이상

알고 있을텐데...

어찌됐든 저도 글을 자주 올리고 싶은데

조심스런 생각이 들어서 몇 자 적어 봤습니다.
IP : 122.35.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8.27 7:57 PM (58.227.xxx.104)

    그렇지요 뭐.

    ㅎㅎ

  • 2. 조심
    '07.8.27 8:01 PM (61.247.xxx.239)

    하세요.....그리고 내가 아닌 이상 그리고 글로 표현한다는게 한계가 있기때문에.....
    원글의 의도와는 다른해석들의 글들도 올라오는듯 해요....
    글을 올릴때 조심해야할 것 같아요............

  • 3. 맞아요..
    '07.8.27 8:03 PM (125.57.xxx.115)

    답글도 잘못달면 혼나요..ㅎㅎ

  • 4. 공감
    '07.8.27 8:03 PM (194.80.xxx.10)

    회원수가 늘어나다 보니 말도 그만큼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저는 댓글에 달린 글 중에 제 제 의견과 비슷한 경우가 있으면 댓글 안 달거든요.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댓글 한 두개만 읽어본다면
    원글쓴 사람도 다른 사람들은 자기 입장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반성하며 돌아보는 충분한 계기가 될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비슷한 종류의 댓글이 계속 조금씩 다르게
    심하다 싶을 정도로 이어지는 걸 보면
    댓글 다시는 분들이 원글만 읽어보고
    다른 댓글을 주의깊에 안 읽어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원글쓴 이를 기분상하게 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운 어법을 구사하면서도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내용의 답글들은 읽어보면서
    저도 생각을 달리하게 되고 많이 배우는 경우도 있지만
    정반대 경우도 생겨요.

  • 5. 전에
    '07.8.27 9:58 PM (116.36.xxx.28)

    전에 비해 좀 분위기 살벌해진건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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