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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러분들은 아기 키우실때 한번도 머리를
1. 그런데
'07.8.23 5:45 PM (222.111.xxx.76)신기하게도 아이들은 부딪치거나 떨어지거나 해도 크게 안다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삼신 할머니가 도와준다는 말도 있고..
저는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쭉 보다가 뭐하다가 잠깐 한눈 팔면 그때 꽈당 하는 경우가 있었구요.. 전화와서 전화받다가 애 꽈당한 경우도 있구 그래요2. .
'07.8.23 5:51 PM (122.34.xxx.82)첫애는 7살인데 한번도 없었습니다.
둘째 5살인데 벌써 5번은 머리 부딛쳤을 겁니다.-.-;;3. ..
'07.8.23 6:04 PM (59.7.xxx.32)헉..위의 .님댓글 보고 로그인..어떻게 그렇게 안 부딪힐수가 있죠..?? 와~~
정말 대단하세요.
저 애들 잘 키운다고 소문 났는데도..그놈의 머리는 어쩔도리가 없더라구요..매번 따라다닐수도 없고..돌전에 정말 100번도 더 부딪히고 떨어진 둘째...애들 셋중에 젤 머리 좋고 명석하답니다..--;; 이론..*^^*4. 저는
'07.8.23 6:23 PM (125.186.xxx.183)첫째 지금 5살 남아. 한번도 없습니다.
둘째 3살 남아 머리 깨져서 CT 찍은 적 있구요 열번도 더 넘게 찍었답니다. 장난치다가 일어서다가 뭐 들다가...
성격 탓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 같은 경우. 첫째는 매우 조심스럽게 행동합니다.
성격도 매우 민감하구요. 둘째는 천방지축 그 자체. 장난기가 넘쳐나지요.
애교 떠는 거나 눈치 빠삭하게 다음 행동까지 알아서 하는 걸로 봐서 머리가 나쁘다는 생각은 안들던데요.5. ㅋㅋ
'07.8.23 11:26 PM (203.81.xxx.81)전 슬링에 아이 눕혀 매달고(어떤자세인지 아시는지) 두팔이 자유롭길래 아무생각없이 집안을 활보하다가 식탁에 아기 머리를 꽝! 했어요..다행이 우리 식탁은 모서리가 둥글둥글했기에 망정이지..그래도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6. 저희딸
'07.8.24 1:00 AM (58.141.xxx.212)트램폴린인지 뭔지 실내 놀이터에서 한번 타보고는 좋아라 하더니 집에서 마땅한 대체물을 찾다가 침대에서 신나게 뛰더니 쿵! 하길래 봤더니 침대에서 떨어져서 장롱 모서리에 콱 부딪쳐서 머리를 10바늘이나 꼬맸네요
그래서 그런지 애가 좀 맹~한 구석이 있긴해요
가끔 쟤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그런가...싶기도 하고 ㅡ.ㅡ;7. ㅎㅎ
'07.8.24 10:18 AM (204.75.xxx.225)저희딸님, 너무 재밌어요..^^;
전, 아이가 돌 때쯤 샤워하고 안아주다가 (서있다가) 아이를 떨어뜨려서,, 바닥에 쿵..=.=
괜찮더라구요.. 애가 많이 놀라긴했지만,,,
한동안 그 쿵 소리가 머리속에서 뱅뱅 거려서,,, 어찌나 놀랍고 미안하던지...
지금은 영재학교 보내라고 할정도로,, 괜찮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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