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그리고 저 밑에 6살 아이 자위~

ddd 조회수 : 1,704
작성일 : 2007-08-20 21:31:12
아이가 자기 성기를 만지는건...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듣기론..무의식적으로 만진다고..그래서 어른이 되어도...뭐 자기도 모르게 만지게 된다고
들은거같았어요.
구성애씨가 예전에 성교육 할때도 그런말 한거같은데..

전 글 보고 6살 아이가 벌써 자위??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성기 만지는걸....자위라고 생각을 하는 부모도 잇나봐요???
엄마먼저 아이 성공부를 좀 하셔야할듯 싶습니다.......~
IP : 220.126.xxx.1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8.20 10:29 PM (121.125.xxx.243)

    거따가 리플 쓰심 되지 뭘 이렇게 글을 남기세요?

  • 2. ...
    '07.8.20 10:46 PM (128.134.xxx.60)

    그러게 말이예요. 저도 그 글 보고 놀랐어요.
    6살 아이한테 자위라니.
    만지는 것이 버릇이 되서 나중에도 자꾸 손이 갈까 걱정이다라면 몰라도
    그 시기 아이는 성기를 만지는 것이 감각적으로 흥분되서 하는 일이 아닌데 말이예요.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남편분들한테 물어보세요. 자위는 최소 초등고학년 정도는 되어야 가능합니다.
    그 때 성기 만지는 것은 손가락 빠는 것과 마찬가지 정도로 해석됩니다.
    불안한 심리의 표현이죠.
    자위라고 표현하고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것은 엄마의 무지에서 나온 오버스러움이예요.

  • 3. .....
    '07.8.20 11:20 PM (125.176.xxx.199)

    맨 위에 분, 님부터 먼저 이런 글이 싫으면 그냥 패스해 주세요.
    아니면, 아 내가 괜히 오지랖 넓게스리 까칠한 분위기로 시간 내면서 댓글다는 거나
    원글에 리플 안달고 괜시리 다시 글을 쓰는거나 같은 거구나...라고 생각하심 되겠네요.

    자위 글 쓰신 분 무안한게 염려되시면 그 분 무안하시겠어요..라고만 써주시면 돼요.

  • 4. ...
    '07.8.21 1:13 AM (124.53.xxx.105)

    밑에 글 보지는 않았지만 자위... 맞습니다.
    요즘 엄마들이 제일 많이 보는 육아책에보면 그런글 있어요.
    어른들과는 좀 다른 의미의 자위지만...
    그냥 색다른 느낌을 아이가 아는거라고.
    생후 몇개월만 지나도 하는 아이들이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몸이니까 여기저기 만지다가 색다른 느낌을 알고 계속 그런다는...
    괜히 무식한 엄마 취급하지마세요.

  • 5. 어-_-
    '07.8.21 1:26 AM (122.35.xxx.215)

    제가 보기엔 맨윗분 말 틀리지 않은데요... 정말 이글 쓰신분은 그 글에다 리플한줄달면 될걸
    별거 아닌내용으로 굳이 무안주는 글을 쓰다니...
    뭐 그 습관 고치는 도움되는 글은 한자도 없고 --

    그리고 그 아래 두분......... 무지오버 -_- 이런거 넘 웃기네요.

    그 아이가 그냥 만지작 거린 정도가 아니라 그 원글 쓰신분 충분히 당황하신 상황이구요.
    그리고 아이한테도 자위라는 표현 씁니다.
    책에 나오고 방송에서도 (교육방송에서도) 아이가 자위를 할때 어떻게 하냐고
    그럴땐 어떻게 해봐라... 그렇게 방송합니다.
    그리고 그 애가 뭘 알고 (?)의 기준이 참 애매하긴 하지만.... 그 뭘안다는게 제가 아는정도가
    맞다면.... 뭘 알고 하는거 맞습니다.... 단순히 불안해서 나도 모르게 만지는거 아니고,
    순수하게 본능을 따른다고 해야하나? 성기를 만지면서 느껴지는 쾌감이 좋아서 감각적으로
    흥분해서 그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구강기 생식기던가... 뭐 그런식으로 많은 아이들이 그런 단계를 자연스럽게 거쳐가지만
    그 정도가 너무 심할경우라면.. 상담까진 아니어도 믿을만한 소아과에 한번 물어보세요.
    아님 인터넷 검색도 좋고.. 관련책을 한번 읽어보시는게 좋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39 마스크팩 어떤가요? 6 ^^ 2007/08/20 651
138638 도배요... 9 이사직전 2007/08/20 646
138637 너무 자주 오시는 시부모님께 뭐라 해야 하나요? 11 대단한 시부.. 2007/08/20 2,237
138636 호박을 쪘는데 보관은 어떻게하나요? 4 살림초짜 2007/08/20 344
138635 태몽은 임신초기에 꾸나요 or 임신 전에 꾸나요? 3 . 2007/08/20 518
138634 임신중에 빵을 너무 먹어서 걱정이예요. 12 102 2007/08/20 1,220
138633 아..그리고 저 밑에 6살 아이 자위~ 5 ddd 2007/08/20 1,704
138632 첫 임신인데 어떤 책을 사야할지..꼭 좀 알려주세요~ 1 추카추카 2007/08/20 115
138631 전 이은주를 몰라봤었어요..(내가본연예인) 10 ddd 2007/08/20 6,982
138630 '스시 종신' 기사를 읽다보니... 3 ^^;; 2007/08/20 1,136
138629 테라칸 단종되었나요? 3 궁금.. 2007/08/20 378
138628 다이어트 중인데요.. 8 다이어트 2007/08/20 971
138627 자마이카나무가 잎이 말라요. 키우시는분들 조언좀부탁드려요. 1 ........ 2007/08/20 194
138626 서울권 외고 시험중 구술면접문제 구술면접 2007/08/20 357
138625 친구가 며느리랑 같이 사는데요.. 30 며느리살이 2007/08/20 5,487
138624 부침가루와 튀김가루의 차이점이 뭔가요? 2 차이점. 2007/08/20 725
138623 제가 본 연애인... 8 사과 2007/08/20 3,818
138622 나이를 먹는다는것.. 3 ... 2007/08/20 834
138621 미국 신생아용 기저귀? 미국 산후조리시 필요 물품 ? 5 걱정 2007/08/20 358
138620 돌선물로 받은 금반지, 금팔지 어떻게 하시나요? 10 2007/08/20 814
138619 연회비 없는 베이비시터? 1 전업주부 2007/08/20 251
138618 (급)노각이 얼었어요. 3 (급) 2007/08/20 210
138617 상호저축은행이 ... 2 상호저축 2007/08/20 443
138616 어른 되어서 피아노 배우신 분? 9 쌩초보 2007/08/20 1,170
138615 엄마의 기도 이영화씨 싸이에요~ ddd 2007/08/20 829
138614 남동생이 또 집을 나갔네요.. 6 휴.. 2007/08/20 991
138613 공원과 도로변가 걷기중 선택하라면?? 4 ddd 2007/08/20 446
138612 3년 보유 2년 거주하면 무조건 양도소득세 비과세인가요? 2 이사 2007/08/20 602
138611 자위하는 6살..어떡해야하나요.. 16 t답답 2007/08/20 3,990
138610 아이 둘낳은 40대 여성은 부부관계(**) 없이 못사는건가요? 13 ... 2007/08/20 4,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