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터관련 조회수 : 841
작성일 : 2007-08-17 14:17:06
장터에서 니트를 하나 샀습니다.
오늘 받았는데 꺼내는 순간 헉... 땀냄새가 나네요.
앞쪽 가운데쯤 얼룩도 하나 있구요.(이부분 판매자가 말씀안하셨거든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중고옷이란거 감안하고 샀지만 기분이 몹시 상했습니다ㅜㅜ
IP : 211.104.xxx.1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07.8.17 2:18 PM (222.120.xxx.15)

    반품받으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중고라도 입다가 주는법이 어딨답니까?
    기본이 안되있네요

  • 2. 장터관련
    '07.8.17 2:22 PM (211.104.xxx.179)

    판매자분께는 기분이 몹시 상하고 당황스럽다는 쪽지를 보냈는데 아직 확인 안하셨어요.
    참,, 기분이 그렇네요.

  • 3. 에혀...
    '07.8.17 2:24 PM (59.13.xxx.51)

    아무리 중고물품이라도 판매하는 물건인데....깨끗하게 해서 보내주면
    받는사람도 기분좋고 그럴텐데...우째 그러셨을꼬...ㅡㅡ;;;

  • 4. ..
    '07.8.17 2:25 PM (219.240.xxx.111)

    저두 얼마전에 옷을샀는데..이상한 향수냄새가 나더군요..
    왠지 깨름직한..

  • 5. 저도
    '07.8.17 2:25 PM (221.163.xxx.101)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샀는데..빨지도 않고..목이며 옷에 때가 덕지덕지 뭍어있는 겁니다.
    아무리 몇천원 몇만원이라도..판다는것은 그만큼 성의가 있어야하는건데..
    받자마자 기분이 확 상해서..직장 캐비넷 구석에 처박아 놓고 있습니다.
    도대체..
    옷을 팔때 싸구려라고 해도..
    세탁은 하고 팔아야 하는건 아닌지요..
    아무리 중고라고 해도..냄새가 나고..때가 뭍어있는 옷을 어떻게 파는지 궁금합니다.

    반품하려고 하다가 성질이 나서..반품하면 택배비 제가 물어야하는데..옷을 산 값도 안나오겠더라구여..

    그리고 지난번에는 20여만원이 되는 물건을 샀는데..
    사자마자 반품을 하는 경우가 생겼어여..맞지 않아서..
    그럼 물건을 보낸다는 (택배송장번호까지 알려주고) 쪽지를 알려줬으면 바로 돈을 입금해야하는데.. 도착하고서도 이틀이 지나서야 돈을 입금하는거예요..
    물건을 팔때는 돈을 입금해야지..물건을 보내면서..
    물건을 반품할때는 왜 바로 돈을 입금해주지 않는지..

    기분이 좀 그랬습니다.

  • 6. 니트를
    '07.8.17 2:40 PM (222.105.xxx.145)

    샀었는데 늘어나 입지 못 할만한게 왔었어요.
    메이커를 보고 사긴 했지만 팔았던 사람 양심을 ... 한 참 혼자 욕했네요.

  • 7. ..
    '07.8.17 4:29 PM (222.101.xxx.110)

    2~3년전에 가운을 하나 샀는데....
    색도 다 바라고 너무나 누추하고 냄새가 나서 도저히 입을 수가 없었고.....
    뜯어볼 때 남편도 있는데 내 얼굴이 화끈~~
    판매자는 전화해도 안받고 연락도 안되고 감감 무소식.....
    그냥 우리 강아지 목욕할 때 수건으로 씁니다....

  • 8. 진짜
    '07.8.20 4:57 PM (125.129.xxx.93)

    왕짜증 나는 사람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3912 극세사 수건을 샀는데요. 3 2007/08/17 596
353911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드는법이요~ 5 .. 2007/08/17 596
353910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8 장터관련 2007/08/17 841
353909 에비뉴엘 뜻이 뭐에요? 2 궁금이 2007/08/17 7,858
353908 sky 쓰시는분...원래 고장 잘나나요? 12 핸폰 2007/08/17 442
353907 메밀국수(모리소바) 먹는법 가르쳐 주세요 ㅠ.ㅠ 6 몰라 2007/08/17 739
353906 당신 통장에 천만원 송금했어... 20 bootar.. 2007/08/17 4,070
353905 덕산스파캐슬 아이데리고 갈건데... 4 ㅡㅡ 2007/08/17 593
353904 이거 가진통인가요? 4 .. 2007/08/17 279
353903 분당의 예쁜 케이크 파는 곳? 8 .. 2007/08/17 723
353902 내일 중딩 딸둘& 남편 네명이서 2 경주사시는분.. 2007/08/17 626
353901 질문 두가지 여쭙니다 ^^ 9 새댁 2007/08/17 714
353900 4년제 나오면 취직 잘되나요?(자격증,적성 추가) 9 4년제 2007/08/17 1,140
353899 일산에 종합검진하려면 어디가 좋을까요? 4 부인 2007/08/17 358
353898 분당 옷 수선 잘하는 곳 3 옷수선 하고.. 2007/08/17 1,352
353897 꼭) 고층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 아파트 떨림 정도가 느껴지시나요?.. 12 진동?? 2007/08/17 1,684
353896 남대문 안경 도매상이 많이 싼가요? 10 엄마 2007/08/17 4,143
353895 친정에서 대학원 학비를 주신다면 9 만일 2007/08/17 964
353894 프로나비 네비게이션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Love 2007/08/17 234
353893 또띠아에 꺼뭇꺼뭇한 것이 있어요. 1 또띠아 2007/08/17 320
353892 잠자다가 가위눌리는거요.. 2 병원문의 2007/08/17 463
353891 시어머니 용서가 안되네요.. 10 2007/08/17 3,134
353890 살다보니 나에게도 이런날이!! 15 김수열 2007/08/17 3,474
353889 아버지께서 당뇨가 있으십니다~뭐가 좋을까요?? 2 dd 2007/08/17 308
353888 남편따라 홍콩으로 나른 윤석화.. 6 @@ 2007/08/17 6,257
353887 형님...시어머님... 이해가 안되네요.. 4 ㅜㅜ 2007/08/17 1,280
353886 폐경이 되려고... 4 어쩌나 2007/08/17 1,084
353885 제사때도 돈드리나요? 16 휴.. 2007/08/17 1,995
353884 저 어떡해요.. 4 ... 2007/08/17 853
353883 10개월도 안 된 아기가 벌써 "치아 우식증"이라는데요.. 3 아기 2007/08/17 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