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며 집이며 땅이며 모든 항목에서 그래요.
허구헌날 샀다팔았다,,
사고파는 과정을 즐기는게 아닌가 싶을정도에요.
저희 시댁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보면 그렇단 거에요.
나름대로는 충분히 알아보셨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좀 덜 알아본 상태에서 꼭 사더군요..
결국 "내가 산다면 이게 오를까 내릴까" 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사는거잖아요.
근데 안그래요.. 사고나서 고민해요..
집이며 주식이며 매수하기 전에 최선을 다해 알아보고
돌다리 백번씩 두들기는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요..
보험도 맨날 들었다가 더좋은거 나왔다고 왕창 손해보고 해약하고 또들고,,
왜그러나 몰라요. 제가 머리가 나쁜건지 그들이 나쁜건지..
실은, 저희 시댁에서 얼마전에 땅을 샀는데 판다십니다..
매입 할때도 반은 속아서 산거같은데,, 부동산비용하며,,
저한테 피해나 안주면 좋겠는데요,
자식한테 용돈 받아서 사시는 분들이 재산관리를 저렇게 하십니다..
재산관리를 저렇게 하셔서 자식용돈 받으며 사는지 모르겠지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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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 그리고 우리시댁..
,, 조회수 : 1,450
작성일 : 2007-08-16 10:26:22
IP : 210.94.xxx.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8.16 10:49 AM (218.159.xxx.91)혹시
귀는 팔랑귀에다가 황소고집들은 아니신지...울 아주바님이랑 어찌 똑같으신지..
보태드린 것은 없어 뭐라 말씀은 안드리지만 훗날이 걱정이 되어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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