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irandahotel.com/miranda/package/package_summer02.asp
패키지로 가보신분 계신가요?
아이들 데리고 한번 가려는데
서울 근교긴 한데 하루 자고 오는게 나을지
아님 그냥 집에 오는게 현명할지,,
잘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들은 초등 저학년입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요...
미란다~ 조회수 : 610
작성일 : 2007-08-10 00:02:14
IP : 122.35.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8.10 12:09 AM (58.120.xxx.187)미란다 호텔 스파는 별로였어요..
동네 수영장에 슬라이드 하나 있고,
밖에 커피탕?? 몇개 조그만 탕 있는데 사람들 몇명 들어가지도 못하고..
결정적으로 푸드코트 음식들이 너무 아니어서..
정말 욕나올뻔했어요.. ㅠㅠ
작년에 갔었는데,
올해는 좋아졌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간단하게 물놀이 하고 나와서
한정식 먹고 집에오셔도 충분해요-2. ^^
'07.8.10 12:17 AM (125.186.xxx.170)수영장은 평범~~~하고요,
스파도 그냥 커다란 목욕탕 수준.
온천이라고는 하는데 특별히 광물질이 많이 들어있거나 하는 특징있는 온천이 아니어서
찜질방 목욕탕 뭐 그런 느낌이에요~
푸드코트 음식은 말 그대로 쩜쩜쩜.
그래도 이천이 가까운지라 종종 가는데 밥은 그냥 밖에서 한정식 먹고
푸드코트에서는 음료정도 마십니다.3. 여름에
'07.8.10 12:33 AM (221.139.xxx.29)야외에 있는 워터파크는 그런데로 괜찮았는데요
근데 주말엔 사람많으면 정말 짜증입니다만---
전 서울서 가깝고 해서 자주 갔었어요
아기자기 시설물들이 그런대로 괜찮아서리4. 테르메덴
'07.8.10 9:23 AM (210.109.xxx.28)미란다호텔말고 새로 생긴 테르메덴으로 가세요~
테르메덴도 이천에 있어요.
작년에 처음 생겼는데 훨씬 크고 시설도 깨끗하고 애들 데리고 놀기 좋아요.
닥터피쉬도 꼭 하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6772 | 신랑이 외박했는데 괜한 걱정일까요 6 | 괜한걱정 | 2007/08/10 | 884 |
| 136771 | 병원좀 알아볼려고... 1 | 벤자민 | 2007/08/10 | 180 |
| 136770 | 친구 쇼핑할때 시간아깝고 끌려다니는 기분때문에 싫어요.. 15 | 소심한1인 | 2007/08/10 | 2,816 |
| 136769 | 4500 만원으로 5억짜리 집사고 결혼생활 엉망. 25 | .. | 2007/08/10 | 9,175 |
| 136768 | 아래 넋두리란 글을 읽고...나의 남편은 건어물 장수. 9 | ... | 2007/08/10 | 1,696 |
| 136767 | bc 탑포인트 어디에서 쓸수있나요 1 | .. | 2007/08/10 | 675 |
| 136766 | 요리책요 1 | 요리야 | 2007/08/10 | 411 |
| 136765 | 나 무시하는 친정어머니,아버지 8 | 오드리될뻔 | 2007/08/10 | 1,611 |
| 136764 | 대만으로 여행 | 컴맹 | 2007/08/10 | 145 |
| 136763 | 장터에 사진 올리고파... 1 | 장터에.. | 2007/08/10 | 208 |
| 136762 | 맥쿼리 펀드 아시는분..ㅠ 7 | 답답 | 2007/08/10 | 868 |
| 136761 | 시댁식구들이 열받게하면 남편 밉지 않나요? 6 | 내가 너무 .. | 2007/08/10 | 1,062 |
| 136760 | 삶의 여유와 행복간의 관계? 9 | .. | 2007/08/10 | 1,338 |
| 136759 | 우리아파트에서 전체 난방공급중단중인데요. 집안이 습기때문에 견디기힘들어요 3 | 습기 | 2007/08/10 | 715 |
| 136758 | 8주된 우리아가 안녕. 16 | 슬픈맘 | 2007/08/10 | 1,644 |
| 136757 | 아이들이 자란다는것은... 1 | 맘이 무거워.. | 2007/08/10 | 554 |
| 136756 | 전에 1 | 넷맘 | 2007/08/10 | 284 |
| 136755 | 방금 애기빨래 한통 왕창태워먹고 왔슴다 7 | 흑흑 | 2007/08/10 | 856 |
| 136754 | 20개월 아기에게 화가나서 마구 고함치면서 물건을 집어 던졌어요.ㅠㅠ 12 | 나쁜 엄마 | 2007/08/10 | 3,947 |
| 136753 | 중국의 의료가 그렇게 열악한가요? 2 | 고민중 | 2007/08/10 | 540 |
| 136752 | 보톡스란게.. 2 | 궁금.. | 2007/08/10 | 869 |
| 136751 | 다이어트 2 | 봄날 | 2007/08/10 | 454 |
| 136750 |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요... 4 | 미란다~ | 2007/08/10 | 610 |
| 136749 | Utada Hikaru의 이 곡 아세요? | 죽이네요 | 2007/08/10 | 280 |
| 136748 | 통기타 개인레슨 선생님 아시는 분 | 음악 | 2007/08/09 | 96 |
| 136747 | 여권 영문이름에서~ "김"을 kim 으로 쓰나요? 아님 gim으로 쓰나요? 8 | 여권 영문이.. | 2007/08/09 | 3,061 |
| 136746 | 처량합니다 6 | ㅎㅎㅎ | 2007/08/09 | 1,260 |
| 136745 | 장터에 13 | 사진이 | 2007/08/09 | 1,352 |
| 136744 | 제 딸의 쉬하는 거기가.. 3 | 좀 민망하지.. | 2007/08/09 | 996 |
| 136743 | 청아님..감사합니다. | 동화책 | 2007/08/09 | 1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