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8개월 남자아기 자꾸 꼬추 만져요..ㅜ.ㅜ

애기엄마 조회수 : 1,410
작성일 : 2007-08-09 21:21:47
남자애기라서 그런가요??
아주 신경쓰여 죽겠어요..

발진생길까봐 가끔 기저귀 벗겨놓거나
우유먹일때 벗겨놓고 먹이면 어느새 한손이 꼬추를 조물락조물락
목욕시킬때 앉혀놓으면 다른장난감 가지고 놀지도 않고..꼬추 조물락..

제가 여자라 그런지...잘 이해를 못하겠고..
걍 냅두자니 버릇될것도 같고.

사실은 즤 애비도 다커서도 쪼물락 거릴때가 있어서
저거저거 유전 아니야....

이런 생각도 듭니다..ㅜ.ㅜ

어쩔까요?
근데 기저귀 채워놓고 있으면 만지려 안하고 다른 장난감 가지고 잘놀아요...
IP : 121.125.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탕별
    '07.8.9 9:48 PM (219.254.xxx.168)

    우리딸도 그런대요,,,아기들은 다 그래요,,,어른들 처럼 그런 개념은 없구요,,,놀이삼아 그러는거예요,,,,다 벗겨놓고 더러운손으로 자꾸 만지면 염증 생길수도 있으니까 팬티나 내복입히세요,,저도 여름이라 딸아이 벗겨 놓고 팬티 입히면 친정엄마가 덥다고 자꾸 벗겨 버리네요,,,여자애라 잠지부분에 머리카락이니 더러운 먼지 잔뜩 묻으니 더 신경질 나더라구요,,,완전 벗겨 놓는것보다 팬티를 입혀 놓는게 더 낫다고 입혀서 키우라던데요

  • 2. 아기들은
    '07.8.9 9:59 PM (123.111.xxx.60)

    다 그래요 ^^
    너무 걱정마세요 ㅎㅎ

  • 3. ....
    '07.8.9 10:50 PM (211.51.xxx.69)

    아이 발달단계의 현상이지만 자연스럽게 다른 놀이로 관심을 돌려 주세요.

  • 4. 정상이예여.
    '07.8.9 11:06 PM (211.49.xxx.80)

    구강기에서 생식기로..관심이 넘어가는 과정입니다.
    자연스럽게 다른곳으로 관심을 돌려주세요 뭐라고 하거나 못하게 심하게 나무라면 아이가 집착을 가질 수 있습니다.

  • 5. 그냥
    '07.8.10 12:11 AM (219.253.xxx.207)

    두세요. 절대 뭐라고 하시지 마세요.
    괜히 어른의 잣대로 보니깐 이상하게 느껴지는 거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저희 아기도 돌전부터 좀 그랬는데, 그냥 두니깐 점점 그런 현상 없어졌습니다.

  • 6. ...
    '07.8.10 1:11 AM (125.176.xxx.199)

    어른의 눈으로 보면 이상하겠지만
    애들한테는 자기 몸에 뭔가 툭 튀어나와 있으니깐
    신기하고 갖고 놀고싶어서 그래요.

    애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엄마가 좀 유난스레 반응하면 오히려 아이가 움츠려들고
    더 생식기에 집착하게 되요.
    윗님 말처럼 자연스럽게 다른 곳으로 관심 돌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2619 애기 엄마중 sitnstroll 유모차 쓰시는 분계시나요? 1 rndrma.. 2007/08/09 191
352618 정말 무심한 친구..서운하네요 8 소심맘 2007/08/09 2,037
352617 남편이 성과급 나온다고 해서 기대했는데..꽝이네요.. 9 소심 2007/08/09 1,524
352616 82 초보로서 고수님들께 여쭙니다. 82조아 2007/08/09 184
352615 30개월 딸아이가 자꾸 똥꼬가 아프다는데..@ㅡ@ 4 만지지마. 2007/08/09 777
352614 급질! 여름철 고구마 보관법이요... 4 에효... 2007/08/09 1,478
352613 힘든여름 mm 2007/08/09 223
352612 재테크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1 금융문맹 2007/08/09 471
352611 올림픽 선수촌아파트가 오륜동에 있지 않는지요? 3 궁금 2007/08/09 620
352610 간염예방접종후 샤워.. 1 접종 2007/08/09 468
352609 오...오늘 처음 가입했어요 2 betty 2007/08/09 211
352608 잠실 장미아파트나 미주 아파트 어떤지요(올림픽대로 접근성) 2 궁금 2007/08/09 622
352607 종아리 쥐나서 1 47 세 2007/08/09 219
352606 제가 잘할 수 있는 일을 꼭 찾고싶어요... 5 막막 2007/08/09 633
352605 무능력한 남자가 어린 베트남여자 데려와 살해하다니... 22 국제결혼 2007/08/09 4,671
352604 아,, 너무너무 일하고 싶어요... 5 답답 2007/08/09 1,166
352603 남편의 여자친구 5 여자 2007/08/09 2,089
352602 [급] 한복에 올림머리 집에서 할만한 핀 아시는분! 3 엔지 2007/08/09 530
352601 동* 참치 광고 있잖아요~ 7 "참치가 되.. 2007/08/09 949
352600 중국펀드하시는 분들 어떤거 하시나요?? 5 투자내용좀봐.. 2007/08/09 923
352599 8개월 남자아기 자꾸 꼬추 만져요..ㅜ.ㅜ 6 애기엄마 2007/08/09 1,410
352598 4년째 이러구 있다... 2 나도 휴가... 2007/08/09 1,017
352597 지금 에어컨을 사는게 현명할까요? 2 euju 2007/08/09 673
352596 (급질) 대천 맛집.. 없을까요? 2 급해요.. 2007/08/09 1,257
352595 혹시 마포 스테이세븐(레지던스) 이용 하신분계신가요?? 레지던스 2007/08/09 159
352594 탈모가 심할때 파마 하면 안되겠죠? 1 탈모 2007/08/09 219
352593 국민은행 모바일뱅킹 쓰다가 하나은행을 추가하는거 아시는분 계세요? 1 어려워 2007/08/09 176
352592 제아들이 아스퍼거증후군이라고 합니다... 13 2007/08/09 6,845
352591 반쪽이 hh 2007/08/09 266
352590 보테가베네타 백 9 ~~ 2007/08/09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