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슈퍼내니 (오리지날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다시돌아왔네요 아이키우는 분들 꼭 보세요

내니 조회수 : 799
작성일 : 2007-08-09 10:31:52
얼마전에 슈퍼내니를 어디서도 볼수없어서 안타까워했던 사람인데
어제 ebs에서 8시부터 50분까지 해줬나보더라구요
저는 거의 끝에 20분정도를 봤는데 역시 대단하더군요
우리집에 함 모셨으면 하는 마음 .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

욕쟁이7남매를 둔 무서운엄마,
완전히 행복을 포기하고 살던 가족을 긍정적이고 유쾌한 가족으로 바꾸어놓았어요 .
정말 이거 dvd로 제작되면 제가 제일 먼저 살텐데 .

sbs에서 하는 거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아이 키우는 분들 꼭 함께 보셨으면 해요

IP : 61.36.xxx.1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8.9 10:36 AM (122.16.xxx.98)

    참 대단하죠? 아이들이 싫어할 것도 같은데 떠날때면 아이들도 아쉬워하고 울기도 하고. 참 신기해요.

  • 2. ..
    '07.8.9 10:42 AM (211.59.xxx.89)

    며칠전 케이블 티브이를 이리저리 돌리다가 봤어요.
    세 쌍동이 키우는 엄마 얘기를 하더군요.
    글쎄요 제가 본 날은 sbs보다 더 낫다 할 수 없었어요.
    아이에게 자기가 원하는 대답을 유도 하더군요.
    물론 어른의 시각에서는 아이가 그리 대답하고 싶을 지 모른다고 생각하기도 하겠지만
    엄마가 이렇게 ~~해서 너 화났지? 엄마가 불공평했지?
    아이가 응.. 그렇지는 않아 그랬더니 아니야 그랬어.. 이런식...
    편집이란 제약이 있지만 좀 억지스러운 장면도 있고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보다 더 고차원적, 훌륭한 프로는 아니라고 봅니다.
    고만고만 하던데요. 봐서 도움이 될 만한 부분도 있더라고요.

  • 3.
    '07.8.9 10:46 AM (121.152.xxx.217)

    딴 건 모르겠고 울나라 엄마아빠들이 선생님의 말씀에 고분고분하다면
    내니의 엄마 아빠들은 첨부터 고분고분은 아니고 힘들텐데... 그래 어디 함 해봐라.. 이런 분위기라
    좀 놀랐음.. 특히 며칠전 깐죽대는 아빠.. 농담이랍시고 막말하는 아빠나오는데.. 욱해서
    한대 팍.. 치고 싶었음.. ^^;;;;

  • 4. 저는
    '07.8.9 1:56 PM (221.140.xxx.167)

    아이도 없는데 완전 이 프로그램 팬이에요. 나중에 잘 써먹으려구요. 이 사람이 책도 냈잖아요. 근데 아무래도 외국이랑 우리나라랑 육아 방식은 좀 틀린 것 같아요. 좋게 절충해서 써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2467 길이 멀다고 느껴질 때.. 3 아따맘마 2007/08/09 684
352466 강화 로얄호텔 가보신분 계신가요?? 2 휴가지고민 2007/08/09 321
352465 엘레베이터에 우편물 버리는거 이해되세요? 4 도대체 2007/08/09 633
352464 치질인가요?ㅠ.ㅠ 4 치질 2007/08/09 442
352463 울남편..사타구니 땀때문에 ..바지가 맨날 찢어지고 낡아버려요.. 8 우리집 2007/08/09 1,728
352462 제 보험 유지해도 될까요? 4 보험 2007/08/09 411
352461 수술없이 사각턱을 좀 완화시킬 방법이? 5 도시락 2007/08/09 733
352460 당신에게 있어 최초의 키톡스타(?)는 누구신가요? 44 설문조사(?.. 2007/08/09 2,646
352459 잊어 버리기엔!!~~~ 티끌모아태산.. 2007/08/09 362
352458 혹 경기도 남양주시 청학리 사시는 분들 계시는지요??? 3 진우맘 2007/08/09 343
352457 저도 둘째 고민중이예요.... 4 고민맘 2007/08/09 367
352456 구제 옷가게 해 볼까 하는데요 1 잘될까 2007/08/09 530
352455 취직이냐..아기냐... 4 심심... 2007/08/09 417
352454 제 동생 이야기입니다 21 리마 2007/08/09 4,031
352453 조용한 남편 어떻게하면 마빡이 할까요? 11 흑장미 2007/08/09 1,488
352452 시댁에서 1억을 보내왔어요 37 시아버지 2007/08/09 8,077
352451 대전에 라식잘하는곳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5 .. 2007/08/09 188
352450 추천만화[펀글+추천] 17 하늘파랑 2007/08/09 1,000
352449 흰스커트안에 팬티 어디꺼 사입으세여? 잘 안비치는 것좀 추천해주세요^^ 3 덥다 2007/08/09 1,051
352448 남편제안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런지요. 8 고민녀 2007/08/09 1,790
352447 가족 사진 얼마나 할까요? 2 궁금이 2007/08/09 436
352446 저학년을 위한 좋은 동시집 소개 부탁드려요 1 딸하나 2007/08/09 98
352445 요즘 어떤책들 보시는지요? 추천좀 해주세요~ ^^ 16 사과꽃~~ 2007/08/09 1,244
352444 군인이 아저씨가 아니라 아들 같아 보인 날 5 ........ 2007/08/09 810
352443 생크림이요 2 초보 2007/08/09 289
352442 5년보관 꼭 하세요 7 영수증 2007/08/09 1,607
352441 시부모님 칠순 여행... 7 며느리. 2007/08/09 712
352440 (급)제 수건을 빨아 널어뒀는데 냄새가 무진장 나네요 16 냄새나는빨래.. 2007/08/09 1,637
352439 선물을 하고 싶은데...조언 좀~ 3 대학생들 2007/08/09 224
352438 슈퍼내니 (오리지날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다시돌아왔네요 아이키우는 분들 꼭 보세요 4 내니 2007/08/09 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