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주인이 갑자기 집 보여달라고 하면..

^^*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07-07-18 11:14:10
제가 전세를 살고 있는데요.....중간에 집주인이 한번 바뀌었습니다,,

집주인이 바뀐걸 전혀 통지 못받았고....6개월쯤 지나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 집 사신 주인이...집을 한번도 안보고 사신거죠...

전에 한번...집보러 와도 되냐고 하셔서..그러세요..했는데..

어제 갑자기 전화오셔서  어제 집봐도 되냐고 하시더라구요....

다행히 밖에 나와있어서 밖이라 말씀 드리고 넘어갔는데....

혹시 또 갑자기 오셔서 집 보여달라 그러면 ..

제가 지금은 곤란하다고 문앞에 세워놓고 이야기하면   너무 심한가요?

물론 그냥 열어줘도 되겠지만..일단 저는 애도 없고해서 집에서 거의 옷을 제대로 안갖워 입고 다니는데

다...집도 깔끔하게 해놓지 못하는 편이라... 갑작스레 오시면 좀 곤란하거든요...ㅠㅠ

IP : 219.251.xxx.1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약
    '07.7.18 11:17 AM (210.98.xxx.134)

    집에 잘 없다고 전날 전화 한번 주시고 오시면 감사하겠다고 이웃이나 친척이나 누굴 불러놓고
    보게 해야겠지요.
    집 산 주인도 자기 집이 어떤가 궁금은 하니 한번은 봐야겠지요.

  • 2. ^^*
    '07.7.18 11:18 AM (219.251.xxx.147)

    집은 당연히 보여드릴 생각이고...전날만 전화주셔도....좋죠...^^*
    괜히 전날 전화주실수도 있는데..혼자 끙끙 거리고 있어요..

  • 3. ...
    '07.7.18 11:30 AM (124.101.xxx.157)

    전화 미리 한 번 드리면 안될까요?
    어젠 갑작스럽게 전화주셔서 못뵈었다고..
    외출할 때가 많으니 전날 전화 주시면 좋겠다구요.
    조만간 뵙겠습니다~하고 딸깍 끊으면 원글님도 좀 마음 편해지시지 않을까요 ^^

  • 4. ㅎㅎ
    '07.7.18 11:46 AM (122.32.xxx.149)

    저도 집을 난장판으로 해놓고 사는지라 그 기분 이해해요. ^^;
    그렇게 마음이 불편하시면 불안에 떨지 마시고
    먼저 전화하셔서 날 잡으세요. 어차피 치뤄야 할 숙제시잖아요.
    빨리 해치우고 다시 편히 지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567 성남아트센타 오페라하우스가보신분 2 좌석예매땜시.. 2007/07/18 611
132566 선불지급한 학원비 환불받을 수 있을까요? 4 궁금 2007/07/18 332
132565 미국비자 직접 내기 번거롭나요 11 관광비자 2007/07/18 787
132564 가수 "방실이" 빨리 나았으면... 2 에효... 2007/07/18 920
132563 어루러기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 4 피부 2007/07/18 729
132562 [펌] 롯데마트,미국산 '가짜등심' 판매 파문 2 미국등심 2007/07/18 784
132561 자동차 검사시 검사소에서 할까요 아님 대행 정비소에서 하는 게 낫나요? 8 처음 2007/07/18 1,245
132560 이런 아이는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1 수학 2007/07/18 672
132559 결혼 반지를 잃어버린것 같아요. 5 zoo 2007/07/18 723
132558 [질문]이번주에 대명비발디오션월드 가는데요...^^ 5 .. 2007/07/18 1,262
132557 건자두 어디서 사드세요? 5 ^^ 2007/07/18 635
132556 언니 2명 듀오 가입시켜 주고 싶다고 하신분 보세요. 3 .. 2007/07/18 1,826
132555 집주인이 갑자기 집 보여달라고 하면.. 4 ^^* 2007/07/18 1,269
132554 일본여행 취소해야할까요? 5 `` 2007/07/18 849
132553 입짧은 신랑에게 맛있는 쥬스를.....?? 4 아리송 2007/07/18 585
132552 된장 사 드세요? 어디서요? 5 이런이런.... 2007/07/18 965
132551 소소한 도둑들 ... 2007/07/18 684
132550 화장실서 쓰시는 두루마리 휴지 한번 실험해보세요 7 루씨맘 2007/07/18 3,824
132549 맞벌이 하시는 분들 봐주세요~ 14 ... 2007/07/18 1,717
132548 된장에 애벌레가.. 4 먹어도 되나.. 2007/07/18 796
132547 아이가 걱정됩니다. 5 직장맘 2007/07/18 918
132546 세탁조 클리너 가격이 어느정도 하나요? 2 궁금 2007/07/18 312
132545 가수 인순이 딸...영어 잘 하네요. 30 유학갔나? 2007/07/18 8,057
132544 (맘고생중ㅠ) 이 짝사랑.. 접을까여?! 4 난 바보.... 2007/07/18 1,155
132543 분갈이 하고 나서 언제 물을 주나요? 5 rose 2007/07/18 745
132542 "아현동마님" 작가 5 dkgu 2007/07/18 1,859
132541 인터넷 상에서 벽돌 살수있는곳 있나요?급질문 어디서? 2007/07/18 192
132540 황당해요.. 날짜좀 계산해주세요~ 6 .. 2007/07/18 807
132539 매달 드리는 시부모님 생활비에 경조사, 병원비가 겹치니....ㅠ.ㅠ 6 못난이 2007/07/18 1,529
132538 강남신세계 네스프레소 커피 맛볼수있는곳이 어딘가요? 2 네스프레소 2007/07/18 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