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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어디서 보시나요??
전 예전엔 대형마트를 선호했는데... 아니 장은 거기서 봐야만 한다는 생각을
갖고 살았던거 같네요..요즘은 홈에버 정도만 가고 근처 슈퍼를 이용해요.
늦은시간에 떨이 상품도 많고, 꼭 필요한것만 사게 되니 가계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구요..
근처에 재래시장도 있어서 야채는 천원 바구니 안에 듬뿍 들어있느거
고르니 이것도 재미있네요..
야심한 밤에 주절거리다 갑니당...
1. .....
'07.7.13 12:41 AM (121.134.xxx.32)맞아요,대형마트 왜 갔나 모르겠어요,
저희 동네에 비싸다고 소문난 수퍼마켓이 있는데,여기보다 이마트가 과일이며 야채며 모조리 비싸더군요....질은 비슷했습니다..
동네수퍼가고 다음날 이마트가서 보니 가격비교되더라고요...2. 생협...
'07.7.13 1:54 AM (222.109.xxx.201)생협 조합비가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한달에 10만원 이상 이용한다면 일반 마트가격과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쌀도 사고 고기도 사고 채소, 과일 사면 한달에 10만원은 훌쩍 넘지요..
친환경 물품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강추드립니다.
한살림, 생협, 초록마을, 올가 등 인터넷으로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매장의 물품가를 꼼꼼히 비교해보세요.. 생협 홈피에 보이는 일반가에서 15%~20% 저렴한 가격이 조합원가이거든요.
아마 제일 저렴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값도 값이지만, 유통 마진을 대기업이 아니라 생산자에게 돌리는 기본정신이 더 마음에 들어서, 매달 내는 조합비에도 불구하고 이용합니다.3. 전
'07.7.13 3:10 AM (211.207.xxx.249)채소류는 주로 아파트 장서는 날에 주로 이용합니다.
공산품은 마트의 전단지 보고서 필요한거 사러 가구요.
근처에 시장이 있다면 저도 좋겠는데 없어서 아쉬워요.
그래도 마트의 채소들이 다듬다 보면 알뜰장보다 더 물건이 좋을 적이 많기는 하더라구요....4. ...
'07.7.13 8:25 AM (219.250.xxx.117)생협 조합비는 나중에 돌려받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매달 꼬박꼬박 정해진 금액을 내야 하는지요.
알려주세요 ^^5. ..
'07.7.13 10:11 AM (221.165.xxx.171)전 시장이 멀어서 집앞 야채가게를 이용해요.
건물뒤에 밭이 넓게 있고 주변에서 채소를 길러 파는 집인데(저희가 시골아파트단지거든요^^)
감자 천원어치 호박 1개 이런식으로 그때그때 사다 먹어요.
신선하고 냉장고 꽉꽉 안차고 5천원이면 5가지 야채장을 다 볼 수가 있어요.
과일하고 고기나 공산품은 농협하나로마트 이용하구요..
가끔 *에버나 *마트가면 맥주, 커피같은 행사상품만 사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