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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엿트 성공후 얼마쯤 유지해야 확실히 내몸에 되나요?

요요 조회수 : 1,548
작성일 : 2007-07-10 12:06:02
2년전 다이어트 시작해서 14킬로 감량후
1년 6개월째 유지중입니다.
예전에 어디선가 듣기로는 6개월~1년 유지하면
그게 자기 몸무게가 된다고 했는데,,
가끔 자게에서 보면 1년 이상 유지하다가
다시 원상복귀 됐다고 하는 분도 계시고,
심지어는 2년 있다가 요요 왔다는 분도 계시고,,,,

마음을 놓을 수가 없네요..
지금 유지 하는게 많이 힘들지는 않지만,
몇년 잘 유지하다가 다시 찌신 분 계신가요?

정녕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하는건가요??
지금 수제비랑 김치부침이 땡기는데,,
계속 갈등중입니다...항상 불안하구요...
다시 뚱땡이 되기는 싫어요~~~
IP : 221.139.xxx.1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7.10 12:11 PM (219.255.xxx.88)

    저도 그래요.
    살이 쉽게 찌는 사람은 꾸준히 신경써야 하는거 같아요.
    특히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려놓으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살이 안 찐다는데.....
    전 먹는걸 줄여서 살을 뺀지라...운동을 거의 안 하거든요.....아무래도 먹으면 금방 배가 볼록 해져요.
    걷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한다면 먹는거에 다이어트 때처럼 조심해야 하지는 않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2. ..
    '07.7.10 12:40 PM (211.200.xxx.39)

    예전에 티비에서 봤는데 5년은 유지해야 한다더라구요.
    5년 내에 원래 몸무게로 돌아갈 확률이 엄청엄청 높다네요.
    제 주변에서도 2년 넘게 유지하다가 요요된 경우 봤어요.
    불행히도 다이어트는 평생인 것 같아요.. 식습관 생활습관 바꾸는 거 자체가 삶을 바꾸는 거니깐..

  • 3. ..
    '07.7.10 2:30 PM (211.214.xxx.175)

    저는.. 지금 18킬로 정도 뺀지 20개월째인데요.. 명절연휴때 지나고 나면 바로 2킬로 붙어요..
    정말 평생입니다....

  • 4. ...
    '07.7.10 2:53 PM (125.177.xxx.14)

    언제까지라는거 없어요

    계속 조심해야죠 나이들면 자꾸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똑같이 먹어도 체중이 늘거든요

    좀 과하게 먹었다 싶은날은 다음 끼니를 덜먹거나 굶는것도 좋고요

    살이 잘 찌는 사람은 더 조심해야죠

  • 5. 5년차
    '07.7.10 3:14 PM (122.44.xxx.88)

    살빼고 5년차입니다. 20키로 감량했죠.
    작년까진 먹으면 담날 바로 체중계에 신호 왔었어요.
    그런데 올해부턴 훨씬 덜하네요. 밤 늦게 밥 한공기에 담백한 반찬 먹고 자는걸로는
    전혀 체중계 바늘 안움직여요. 얼마나 다행인지...^^

    살 빼고 지금까지 식습관 엄청 바뀌었구요, 먹는거 엄청 조심했습니다.
    해떨어지면 웬만하면 입속에 먹을거 넣지 않았구요, 술도 거의 안합니다. 일년에 10번도 안되요.
    그렇게 5년쯤 사니까 감량한 몸무게에서 크게 변동은 없네요. 하지만 예전 뚱뚱했을 때처럼
    넘치게 잘 먹으면 다시 늘겠죠. 먹는건 평생 조절해야 합니다. 한번 살 쪘던 사람들은요.
    저도 먹는건 항상 의식하고 살아요. 적어도 남들보다 더 먹진 말아야지...하고요.

  • 6. 찌는체질
    '07.7.10 3:17 PM (125.177.xxx.133)

    이면 평생 다이어트 해야 합니다.
    전 5년 유지하고 결혼후 바로 쪘습니다.
    시댁에서 주는 대로 다 받아먹으니 1년에 4키로 쪄버리고 그후엔 자포자기 했더니 1키로씩 계속 늘더군요. 원래 찌는 체질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이상하게 58키로쯤 되면 더이상 안찝니다. 많이 먹어도 거기서 거깁니다.
    타고난 몸무게가 있는것 같습니다.
    내 타고난 몸무게가 내 이상과 맞지 않으면 1년 365일 다이어트 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살 빠질땐 줄어가는 재미라도 있지
    유지할땐 정말 힘듭니다. 조금만 방심해도 금방 늘어버리고 초조하고 불안하고
    타고난 대로 살면 좋겠지만 저도 절대로 이 몸매 용서 못합니다.
    애 낳고 나면 어떻게 뺄까 걱정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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