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수영 개인강습 받아야 할는지. 수영 잘 아시는분~~

수영 조회수 : 1,094
작성일 : 2007-07-09 18:46:15
수영 들어간지 6개월째 되는데 그만 생리가 찾아와서

요번 7월 초반에 계속 못가게 됬는데 넘 안타깝게도

두팔 접영이랑 팔꺽기를 못배워서 하나도 못하는 거에요.

회원들이 열심히 가르쳐는 주는데 도저히 못하겠는거에요.

그렇다고 강사가 남아서 가르쳐줄리 만무하고 수업도중엔

열심히 가르쳐는 주던데...

저만 다시 가르쳐달라곤 할 수 없고 차라리 강사한테 개인강습을

받는게 낫을까요? 한달에 20만원이라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려주세요~~~
IP : 125.130.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7.7.9 7:04 PM (58.225.xxx.166)

    혼자서 수영하면 게으름 피우게 된다고
    단체교습을 계속 받는 사람도 있답니다.

    계속 수영을 즐기시고 제대로 배우실려면
    개인교습으로 수영폼도 교정 받는 기회도 좋겠고요.

    아니면 단체교습중에라도 잘 부탁하면
    다른 회원들이 배운 자유형,평형,배영 복습할때(몇 바퀴 돌아라 할때)
    살짝 배울 수도 있을텐데요.

    운동 삼아 수영장을 뺑뺑이 돌때는 특히 여자분은 아무래도 접영은 즐겨하지 않게 되니까
    천천히 생각해 보셔도 되겠네요.

  • 2. 잠오나공주
    '07.7.9 7:04 PM (125.180.xxx.136)

    경제적 여력이 되시면 개인강습 확실히 효과 좋죠..
    저도 개인레슨 좀 받았는데..
    확실히 늘었어요..

  • 3. 잠오나공주
    '07.7.9 7:05 PM (125.180.xxx.136)

    자유형 팔꺽기는 정말 예쁘게 하기 어려워요..
    저는 선생님을 잘 만나서 자유형 팔꺽기는 어디가도 이쁘다고 합니다..

  • 4. 수영은
    '07.7.9 7:43 PM (123.214.xxx.177)

    돈과 시간을 들인 만큼 느는 것같아요
    저도 자세가 잘 안나와 개인교습을 생각했는데 주부에게 20만원은 큰 돈인지라
    결국 못하고 자유수영 꼬박꼬박 나와서 안되는 폼 계속 연습하고
    레슨시간에 열심히 따라했더니 지금 6년차인데 왠만한건 거의 되고있죠
    수영선수 안하실거면 건강생각한다하고 자주 수영연습하시면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듯하네요

  • 5. jk
    '07.7.9 8:17 PM (58.79.xxx.67)

    팔꺾기는 배운다고 잘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대부분 수영 자세가 처음 배울때는 모두 다 이상합니다.
    물론 첨 배울때 이상하게 배우면 나중에 고치는게 상당히 애먹죠(요새 맨날 자유형 팔꺾기 이상하다고 지적받음)

    우선 정확한 자세를 회원드에게 물어본 다음에
    최대한 그걸 따라해보시고 강사가 연습하거나 수영하는 도중에 지적하면 그걸 조금씩 고치세요.

    강사도 애초에 한두번 가르쳐서 제대로 자세가 나오지 않는걸 잘 알기 때문에 수영하는걸 보면서 교정을 해줄겁니다.

    물론 처음에 제대로 배우는게 중요하지만 처음 한두번 듣고/보고 해서 그대로 잘 따라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교정을 개인강습 받는다고 해도 그걸 자기 것으로 익히는것은 또 자신의 연습/노력의 문제이거든요.
    그냥 그대로 배우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6. ...
    '07.7.9 8:50 PM (58.141.xxx.35)

    폼이 중요한가요?
    운동으로 하는거라면 폼교정을 위해 개인교습까지 받을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일반 수업들어도 선생님들이 열심히 가르치시구요..

    1년이상 꾸준히 강습받다보면
    자연스레 예쁘게 폼이 교정됩니다..

  • 7. 제 경우
    '07.7.9 10:13 PM (59.9.xxx.159)

    수영은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고 천천히 혼자서 해 보는 것이 중요하더군요.
    다른 사람이 특히 잘 하는 사람을 찬찬히 쳐다 보고 왜 그 폼이 예쁜지를 분석합니다.
    그리고 제가 분석한 것을 그렇지 않은 사람과 비교하면 바로 문제점이 인식이 되더군요.

    그런데 역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익히는 것 만큼 좋은 길은 없는 것 같아요.
    말로는 아무리해도 인식이 안 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1007 벌컥벌컥 화내는 사람을 어떻게 고칠까요. 10 고쳐보자 2007/07/09 2,277
131006 위디스크 란 사이트에 140캐시 라고 돼있는데 그럼 얼마짜리를 사야 되나요? 4 요금 2007/07/09 1,072
131005 애 학원 따라다니기 힘들어요. 11 피로. 2007/07/09 1,981
131004 예의 없는 사촌 시누이..어떻게 해야 할까요? 4 내가 정말... 2007/07/09 1,404
131003 전기요금 누진에 대해 4 아해나래 2007/07/09 776
131002 두피케어 보통 얼마정도 하나요?? 2 두피 2007/07/09 520
131001 드디어 운동 시작 합니다~운동선배님들!! 조언좀 해 주셔용~ 5 chaten.. 2007/07/09 771
131000 싱가폴 이민...가능할까요? 궁금... 2007/07/09 944
130999 인스턴트 커피 추천해 주세요. 7 커피 2007/07/09 1,241
130998 9시 뉴스에... 5 이런... 2007/07/09 2,545
130997 이런경우 재산상속을 주장할수있나요 2 어렵다 2007/07/09 932
130996 혹시 섬풍경 리조트에 대해서 들어보셨어요?? 8 제가 못살아.. 2007/07/09 770
130995 애기 약 잘 먹이는 노하우 있으신가요? 15 애기엄마 2007/07/09 927
130994 시누이의 행동 8 궁금 2007/07/09 1,540
130993 요노무새끼... 3 차(茶)사랑.. 2007/07/09 1,115
130992 온라인으로 버츠비 제품 구입하려고 합니다 4 궁금합니다 2007/07/09 709
130991 아파서 조리를 못신겠다는데.. 6 .. 2007/07/09 893
130990 위가 늘어났나봐요..ㅠ.ㅠ 미치.. 2007/07/09 388
130989 민@고. 대%외고 어떻게 다른가요? 3 고교 2007/07/09 1,341
130988 중2 영어는 무엇을 시켜야 할까요? 1 도대체 영어.. 2007/07/09 760
130987 캐나다 유학 준비중인데 너무 모르겠어요ㅠㅠ 운이사랑 2007/07/09 520
130986 도와 주세요..빈대 때문에 죽을 지경!!! 7 빈대 죽이기.. 2007/07/09 1,736
130985 인터넷쇼핑몰 환불거부에 관해서. 3 도와주세요... 2007/07/09 629
130984 놀러오면 냉장고를 감시하시는 시고모님.. 5 어쩌면..좋.. 2007/07/09 1,448
130983 이혼하면...어떤 점에서 힘든가요? 8 고민녀 2007/07/09 2,840
130982 밀레 이벤트 되신 분 계신가요? 1 좋은 기회인.. 2007/07/09 268
130981 원어민 생일 선물 추천 부탁드리요~~ㅎ 3 선물고민.... 2007/07/09 515
130980 장윤정님 싸이 홈피 주소를 알고 싶어요~ 2 베이킹 2007/07/09 1,395
130979 임신중 맹장염일까요? 2 맹장 2007/07/09 547
130978 수영 개인강습 받아야 할는지. 수영 잘 아시는분~~ 7 수영 2007/07/09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