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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볼박물관에 가요.

엄마 조회수 : 411
작성일 : 2007-07-06 10:43:15
대전에서 내일 갈 예정인데....

5세와 11개월 된 딸래미랑 함께요..

가 볼 만 한 곳인지 궁금하네요.

내일 놀토라서 사람이 많을 꺼 같아 걱정인데....

간단한 간식이래도 가지고 가야하겠지요?

혹, 근처 괜찮은 식당은 어디가 있을지...

용산에 전쟁기념관에 있다는데...잘 찾아 갈 지도 걱정입니다.

가 보신 분 조언 부탁드릴께요~
IP : 123.215.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7.7.6 11:20 AM (123.109.xxx.74)

    가봤는데요...전쟁기념관 안 기획전시실에서 해요..찾기는 쉬운데 식당은...안에 있는 식당 이용할거 아님 차 타고 밖으로 나와서 이태원쪽이나 서울역 쪽으로 나가야지요..간식 가져가시는게 낫지 않을까요..이태원쪽엔 워낙 좋은 식당들이 많긴 한데 어린아이들 데리고 먹기도 힘드실거고 가격도 만만치 않을거구요..

    개인적으론 전시회가 가격에 비해서 별로...그냥 눈으로만 보는 전시물도 있고 5세정도 어린이 놀만한 것들도 있고(말 그대로 공 굴리기) 원목 퍼즐도 종류별로 바닥에 배치돼있어 직접 만들어서 공도 굴려보고 할 수는 있는데 5세한테는 힘들어요..저는 어른인데도 힘들던데요..

    화장실은 안에 없어서 아예 입구에 써져 있더라구요..용무 보고 들어오라고..

    그리고 공짜표 아니고 돈 내고 보시는거면 의료보험증 꼭 가져가세요..24개월 안된 아기라고 얘기를 하고 직접 아이 봐보시라고 해도 매표소 직원이 무조건 의료보험증이 있어야 무료로 해줄 수 있대요..

    저는 평일에 가서 사람은 없었는데 주말은 모르겠네요..주말에 사람이라도 좀 많음 돈 더 아까울거 같아요..

    남편분도 같이 가시는거라면, 남편분에게 11개월 아기는 맡기고 어머님이랑 5세 아이만 데리고 들어가세요..

    여튼 다녀온 소감으론,,초점이 어린아이한테만 맞춰진 것이 아니라 어른부터 유아까지 포함되는거 같아 좀 아쉽더라구요..울 아이는 전시품은 쳐다도 안봤거든요..블록으로 길 만드는 것도 어려워서 못하구요.

  • 2. 그리고
    '07.7.6 11:22 AM (123.109.xxx.74)

    안에서는 음식물 못먹게 하니깐 간식 가져가실거면 들어가기 전이나 나온후에 밖에서 드셔야 할거예요

  • 3.
    '07.7.6 11:29 AM (124.54.xxx.153)

    5살 15개월 데리고 남편과 같이 갔었어요. 아이들도 저희도 다 좋았었는데. 워낙 큰애가 호기심이 많아서 전시도 열심히 보던데... 거의 두시간을 꼬박 놀았거든요.

    전 토요일에 갔었는데 문 여는시간에 갔더니 사람 없던데요. 생각보다 토요일 아침부터 서두르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은가봅니다. 점심시간 가까워져 가니 조금씩 늘더라구요.

    맛집은 삼각지 역 근처는 정말 식당들이에요. 대구탕, 생태탕 유명한 집들 있고, 봉산집이라고 차돌박이 예술인 집도 있어요. 근데 11개월 데리고 가시기는 좀 힘들것 같네요.

    녹사평역부터 이태원까지 쭉 음식점 있으니 인터넷에서 좀 찾아보시고 가는 것도 좋을듯. 전 녹사평역 수지스 추천이요. 아이들 데리고 가기 좋은 것 같아요. 근데 가격이 착하진 않고 양도 무지 많아요.

    아님, 녹사평역에서 남산터널 쪽으로 100미터쯤 내려가면 타코집이랑 햄버거집이 붙어있어요. 여긴 싸고 맛도 좋은편.

    윗분 말씀처럼 의료보험증 꼭 있어야 하구요.


    아이가 이런것 좋아하면 돈 안아깝구요. 별 흥미 없으면 좀 그럴둣... 저희는 부부도 워낙 그런것을 좋아해서 참 재미있었어요. 한번 더 가볼가 생각중.

  • 4. 롤링
    '07.7.6 2:11 PM (58.140.xxx.2)

    6세 아들과 갔다왔는데 울애는 호기심 짱이라서 4시간도 넘게 놀고 왔어여...토욜날 갔었는데 점심먹고 천천히 들갔는데...사람글케 많지않고 6시였던가...문닫는 시간까지 놀고 왔네여..가격은 좀 비싸서 아빠는 밖에 내버리고(?) 저만 같이 들어갔는데 애 쫓아다니느라 다리는 무지 아프더라구여...이번주엔 고옆 별난 박물관 가려는데 혹시 만날지도....

  • 5. 작년
    '07.7.6 2:55 PM (58.141.xxx.80)

    작년에 별난이랑 두개 같이 봤어요.
    저희는 한참 놀았는데...여자아이들도 좋아했어요.
    어른도 재미있고.
    식사는 나와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 주변에 주차장 딸린 음식점 찾기가 좀 어려워요.

  • 6. ...
    '07.7.7 12:12 AM (58.226.xxx.239)

    거기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요.
    저도 사람 많을까봐 평일 2시 30분쯤 갔습니다. 들어간지 10분 만에 유치원 단체 팀 빠지고 나니까
    우리 딸 혼자만 남던데요. 적당히 사람들이 있어야 서로 쳐다보면서 같이 노는데 아무도 없으니까
    엄청 심심해 하더라구요. 3시간 정도 놀다나왔는데 그 동안 왔다간 사람은 4명이 전부였구요.
    주말에도 별로 사람이 없다구 하더군요. 제 경험으로는 약 10%정도 부족한 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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