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갈 수록 외로움을 느낍니다..
오늘은 더더욱 그렇네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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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이 밤...
새벽.. 조회수 : 880
작성일 : 2007-07-05 02:16:25
IP : 121.148.xxx.2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7.5 6:05 AM (125.140.xxx.234)이런 글로 위로 드릴께요.....힘 내세요!!
“다 바람 같은 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 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엔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좋은 아침을 맞으시길.....^^2. 여울
'07.7.5 6:52 AM (221.154.xxx.44)감정이 풍부하신 분 이신가봐요~ 기운 내세요
3. 댓글
'07.7.5 7:40 AM (220.75.xxx.143)덕분에 제가 힘을 얻고갑니다.
고맙습니다.4. 저도
'07.7.5 7:54 AM (220.74.xxx.171)많이 외로워요...이럴땐 친구와 통화 하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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