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와이프와의 약속을 지켰습니다.(내용삭제)

Hiro 조회수 : 2,614
작성일 : 2007-07-04 20:51:05

개인적인 내용이 너무 많아서 내용을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

너무 시시콜콜히 적은 것 같네요.
IP : 125.134.xxx.1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7.4 9:10 PM (125.140.xxx.234)

    고생이 많으셨던 만큼....
    기쁨도 크시겠군요.

    축하 드립니다.

    더욱 도타운 아내사랑 하시기를......^^

  • 2. 짝짝짝
    '07.7.4 9:12 PM (211.201.xxx.84)

    약속을 잘 지켜주신 원글님께 상장이라도 수여하고 싶네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느껴져요~
    부럽사와요~^^

  • 3. 묻어서 자랑
    '07.7.4 9:20 PM (124.61.xxx.89)

    저도 29인데 남편에게 TG 차키 넘겨받았어요

    남편은 아반떼 타구 다녀요 ..

    예전엔 남편들이 좋은차타고 와이프들이 작은차를 탔는데

    여자들은 아이들을 태우고 다니고 , 그리고 남자보다 순발력이 떨이지니

    여자들이 큰차를 타는것이 안전하고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4. ㅎㅎ
    '07.7.4 9:27 PM (211.193.xxx.153)

    거제 옥포 살아요 이웃 사촌이네요

    저도 30대초에 맨손으로 서울서 내려와서 울신랑에게 수학학원 차려줄테니 한번 해보라고 꼬셨었는데 글보고 깜짝놀랬네요 내얘기가 될뻔 한거 같아서...

    울신랑은 과외 한번해보고는 도리도리하던데 님은 과감하게 잘하셨네요
    저도 그때 밀어 부쳤으면 울신랑이 지금쯤 차사줬을라나요?

    아~배아픕니다 이웃사촌이 차사서요 ㅎㅎ 행복하세요

  • 5. 부러워요
    '07.7.4 9:34 PM (61.79.xxx.92)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사시는 분 같아서 보기 좋고, 앞으로도 하시는 일 잘 되길 바랄께요

    제 남편도 저 올해 출산후에 저만의 작은 차 하나 사준다고 했는데
    그 약속 지켜줄지 모르겠어요 ^^;;;

  • 6. 음..
    '07.7.4 10:13 PM (124.50.xxx.135)

    늘....약속만 남발하고 하나 지키지 않는 남편이랑 사는 마눌입니다.
    지금 원글님의 글을 읽는 순간....
    그저 감동스럽고 그저 부럽고....심지어 배까지 아파옵니다.흑흑~~
    나에게도 그런 날이 올려나~~~~~~~
    올거라고 생각하고 또 믿어 보기로 하면서.....
    원글님 장하십니다~~~~~축하축하 드리구요
    지금 보다 앞으로 더 많이 행복한 일만 많이 많이 생기시길 기원 합니다~

  • 7. 대견합니다.
    '07.7.4 10:28 PM (59.9.xxx.159)

    그 마음으로 오래도록 행복하기 바랍니다.

  • 8. 이웃님~
    '07.7.4 10:30 PM (125.134.xxx.152)

    학원 이름도 좀 알려 주시면 좋겠는데...
    고현 삽니다.
    학원 안다니는 중3, 중1 아이 둘 있거등요^^

  • 9. 근데요
    '07.7.4 10:39 PM (61.39.xxx.117)

    지금이 서른 후반기인가요?

    제가 원글님이 쓰신글을 이해를 못하는 건지...
    말이 앞뒤가...
    힘든 시기가 먼저인지..수학학원 오픈이 먼저인지...

  • 10. hiro
    '07.7.4 11:36 PM (125.134.xxx.194)

    아.. 서른살에는 일이 좀 많아서 전반기 후반기로 나눴습니다.
    아들이 태어나기전이 전반기, 태어난 이후가 후반기.. ^^

  • 11. 원글님의
    '07.7.4 11:39 PM (222.234.xxx.85)

    사고의 전환이 멋지네요
    공부를 하려고...어찌 보면 좀 이기적인 발상에서 시작된 귀향인데...
    아들이 태어나면서 그 생각에 전환을 하고...학원을 시작한...^^
    울 남편도 그렇게 회사를 시작했는데 아직은 고전중...
    울 남편도 언제쯤 저에게 작은 소형차라도 한대 뽑아주려나...그날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살려합니다
    원글님...멋진 남편분이시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0150 군가산점 어떻게 생각하세요??? 6 여자. 2007/07/04 383
130149 제주도에 워터피아비슷한곳 4 아시나요? 2007/07/04 448
130148 초4학년 문제집은 어디걸루 하시나요 1 아들둘 2007/07/04 438
130147 태국에가서 달러or바트or원화?뭘쓰면좋은가요? 5 궁금맘 2007/07/04 413
130146 고2 이과생 수학 땜시 3 applel.. 2007/07/04 628
130145 대마도 싸게 가는 방법 혹 같다오신분들 이야기 해주셔요 6 윤아맘 2007/07/04 690
130144 안녕하세요. 분당 샛별동성에서 정자역가는 버스노선좀 알려주세요!!! molly 2007/07/04 292
130143 와이프와의 약속을 지켰습니다.(내용삭제) 11 Hiro 2007/07/04 2,614
130142 비타민좀 추천해주세요. 3 현기맘 2007/07/04 495
130141 급질]환율 계산이요 1 쵸쵸 2007/07/04 227
130140 휴양지 추천좀 해주세요~~ 여행 2007/07/04 269
130139 질문이요... 3 초4수학문제.. 2007/07/04 229
130138 제발 애들에게 총 장난감 사주지 마세요. 13 비비탄 싫어.. 2007/07/04 1,405
130137 다이아 1 아마존 2007/07/04 434
130136 문의합니다 1 택신 , 2007/07/04 153
130135 급한 질문 드려요.(컴앞대기) 7 질문 2007/07/04 390
130134 일산에 아이들 생일파티장소 좀.... 3 일산새댁? 2007/07/04 637
130133 재밌는 책 추천합니다.....오랜만에 책 읽었네요.. 11 독서중 2007/07/04 1,748
130132 초4학년 12 아들둘 2007/07/04 891
130131 콩과깨 3 2007/07/04 403
130130 수두에 걸린 상태에서 아이 가지면 안되나요? 1 음매 2007/07/04 316
130129 학습지.. 1 고민... 2007/07/04 402
130128 시골이예요, 요가책 좀 추천해주시면 감사 많이~ 5 뚱땡아짐 2007/07/04 537
130127 찜닭에 콜라 넣어서 조리면 어떨까요? 1 .. 2007/07/04 595
130126 급해요!! 초1 아이가 <난장이와 구둣가게>시험을 내일 본답니다.!! 8 궁금 2007/07/04 548
130125 일본에서 팔 만한 물건이 뭐가 있을까요? 3 .... 2007/07/04 680
130124 친구 아기랑 자꾸 비교하고 스트레스 받는 내자신이 싫어요 8 2007/07/04 1,068
130123 지난번 화장실 변기 청소 방법 여쭤본 사람입니다. 해결했어요. 4 감사 2007/07/04 1,301
130122 중국 골프 '매춘' 관광 '낮과 밤' 남편단속들하세요~~~ 5 어제9시뉴스.. 2007/07/04 5,880
130121 기탄가베 이벤트하는데... 가베 2007/07/04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