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쿡에서 낚시글 올려서 조회수 올리면 뭐가 좋은일이 있나요??
자게에서 내용이 좀 거시기 하다거나..야하다거나...좀 그런 고민 올라왔다 싶으면..
낚시글이다...뭐 그런 답글 종종 볼수가 있는데...
좀 맥이 빠지는듯하고...다른 포털사이트도 아니고...
82회원께서 뭔 할일들이 없어서 낚시글을 올리나 싶기도 하고,,,
좀 그런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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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글,,,낚시글,,하는데요...
?? 조회수 : 1,146
작성일 : 2007-07-01 23:39:29
IP : 222.107.xxx.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7.1 11:44 PM (121.141.xxx.42)자기만족
2. ^^
'07.7.1 11:56 PM (124.57.xxx.186)82쿡이 오픈된 사이트다 보니까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들어와요
주부들만 들어오는게 아니라 고등학생, 재수생, 남자대학생 등등
실제로 저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인데요 엄마가 옷을 안사줘요 이런 글도
올라온 적이 있었거든요 ^^;;
그리고 이런 일에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라고 반응을 보고 싶어서
글 올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구요3. ....
'07.7.2 12:26 AM (71.190.xxx.213)사람들 관심을 받고 싶은 게 가장 큰 이유 같아요.
아니면 자극적인 이야기거리르 던져놓고 반응을 보고 싶은 거라든지.
그런데 주부들, 아줌마들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만 낚시글 쓰는 거라는 생각은 편견같네요.4. 윗님...
'07.7.2 9:39 AM (221.139.xxx.175)82쿡은 아줌마들 포털사이트가 아닌걸로 아는데요?
그냥 요리가 주 포인트이다 보니 그렇게 된것일뿐 요리에 관심많은 누구라도 다 들어올수있는것으로 압니다.
회원자격에 여자라야된다던가, 나이는 20살 이상 성년이어야된다라던가 하는 자격조건은 없었던걸로 아는데요5. ....
'07.7.2 10:42 AM (71.190.xxx.213)(오해가 있을까봐) 바로 위의 님이 가르키는 건 제가 아니고 다른 분이셨는데 그분 댓글 지우셨네요.
댓글 이름은 '편견? 웃기네'이고 아줌마 아가씨 아닌 불청객은 왜 오냐는 요지의 댓글이셨어요.
윗님...님이 오해받을까 씁니다.6. 한심...
'07.7.2 10:46 AM (219.250.xxx.125)성인 아줌마의 글 아니면 변태라는 건 ..좀,,참... 한심...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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