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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에 버튼키를 달았는데요~

전세집~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07-06-30 04:41:50
7월에 계약기간이 다되어 이사를 가려고 새집을 계약했어요
제가 작년에 현관키를 열쇠에서 버튼키로 바꿨는데요
버튼키 달면서 현관문에 구멍을 뚫었거든요
주인한테 말은 안했구요
그런데 동생이 어제 버튼키를 보면서 '저 구멍 어떻게 할꺼야? 버튼키 그냥 두고 갈꺼야?'
묻더라구요
전 그때까지 당연히 가져갈 생각이었거든요
이사갈때 주인한테 돈을 물어줘야 되는 건지요,,
IP : 210.106.xxx.2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6.30 6:24 AM (211.201.xxx.84)

    열쇠구멍하고 비숫한 싸이즈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 2.
    '07.6.30 6:47 AM (124.49.xxx.140)

    열쇠가게에 물어보세요. 돈 받고 구멍을 메워줄거에요.

  • 3. ^^
    '07.6.30 7:11 AM (121.144.xxx.235)

    철문에 난 구멍이 메꾸어지나요?

  • 4. 저도
    '07.6.30 7:59 AM (220.76.xxx.108)

    그렇게 했는데 버튼키 달아주면서
    "이사가실 때 부르시면 옛날 키 다시 달아드리고, 버튼키는 이사가는 집에 옮겨 설치해드릴께요. 비용은 만원입니다"
    그러던데요? 그래서 전 안심하고 살고 있는데.

  • 5. ..
    '07.6.30 8:07 AM (123.214.xxx.166)

    있는 열쇠 떼내고 그 구멍에 버튼키를 끼워 단 것이면
    버튼키를 떼고 옛날 키 끼워놓고 가면 되지만 철문에 구멍을 새로 뚫은거면 얘기가 달라지지요.
    제가 집주인이라도 클레임 걸어요. 그 구멍에 맞는 열쇠를 사서 달아두고 가든지 그게 아니면
    버튼키를 그냥 두고 가야죠. 문에 구멍이 뻥~ 났는데 어느 집주인이 가만히 있나요.
    열쇠집에서 돈 받고 메꿔준다는것도 말이 안돼요. 나라면 내 집 문이 누더기가 됐는데 그냥 안넘어가죠.

  • 6. ^^
    '07.6.30 8:58 AM (125.186.xxx.175)

    버튼키땜에 뚤린 구멍을 막는 철판같은걸로 막아는 줘요. 막아달라고 하면.
    그런데 주인이 그거 보고 그냥 있으실지 잘 모르겠네요~

  • 7. 팜므파탈
    '07.6.30 9:00 AM (116.46.xxx.118)

    열쇠집에 얘기하면 그 구멍에 맞는 다른 열쇠로 달아줍니다.

  • 8. 제 경험
    '07.6.30 9:11 AM (211.114.xxx.4)

    떼어가는게 아니라,
    부동산에서 그냥 두고 가는걸루 계약서 쓰던데...

  • 9. 아파트
    '07.6.30 9:49 AM (121.151.xxx.22)

    버튼 키 땜에 보기 싫게 구멍이 생기는 경우도 있나여?
    저도 첨에 그런줄알고 설치할 때 (나중 떼갈 작정으로)
    아저씨께 물어보고 했는데요..전혀 표나지 않고..원위치 시킬 수 있었습니다.
    원래 있던 대로 해놓고 버튼키 떼서 이사왔습니다.

  • 10. ...
    '07.6.30 12:07 PM (218.54.xxx.103)

    표안나게 원상복구 되야할텐데요
    저희 아래아래집에 번호키 떼가고
    네모난 철판에 사방으로 나사박아서 막았는데 확티나던데요..

  • 11. 아파트님
    '07.6.30 12:14 PM (125.185.xxx.208)

    그게 버튼키 종류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구멍 뚫어야하는 경우도 있어요. 요즘엔 구멍 뚫지 않고 기존 구멍만 활용해서 하는게 많이 나오지만 초기엔 구멍을 추가적으로 뚫는게 많았던 걸로 알아요.

  • 12. 버튼키
    '07.6.30 8:12 PM (210.123.xxx.92)

    원상복구 안 되는 게 더 많습니다. 철문에 구멍 뚫리죠. 막는다고 해봐야 철판 땜질일 텐데 주인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저 같으면 두고 갑니다. 철판에 구멍 뚫은 것은 제 잘못이니까요. 에어컨 설치한다고 벽에 구멍 뚫을 때도 물어보고 뚫고, 이사나갈 때 막아주고 그 위에 도배해주고 가는 게 원칙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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