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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얘기.

진향 조회수 : 2,119
작성일 : 2007-06-29 11:08:33
공부 잘한년.          이쁜년한테 안돼고
이쁜년                  돈많은 년한테 안돼고
돈많은 년              자식 잘둔년한테 안돼고
자식 잘둔년....?
건강한년한테 안된다는데
도대체 어떤년은 이런걸 다 가질꼬.
님들은 어떠신지.
IP : 121.148.xxx.1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 하나 더^*^
    '07.6.29 11:17 AM (220.121.xxx.9)

    또 하나 더 ^*^

    40대엔 가방끈 긴 년이나 짧은 년이나
    50대엔 성형한 년이나 안한 년이나
    60대엔 서방있는 년이나 없는 년이나
    70대엔 돈있는 년이나 없는 년이나
    이때까진 건강이 최고라네요..
    그런데 ///
    80대엔 죽은 년이나 산 년이나
    다~ 똑같답니다.

    공부도 이쁘지도 돈이 많지도 더더욱 나이 50넘어 되도 자식없는 나......
    나는 뭐냐구요?????

    건강은 뭐 아직 문제가 생기진 않았으니 .... 그걸로 위안삼을까요???

  • 2. 뭐니뭐니해도
    '07.6.29 11:23 AM (59.187.xxx.236)

    건강이 최곱니다....돈 아무리 많으면 뭐합니까???

  • 3. ....ㅋ..ㅋ
    '07.6.29 11:25 AM (220.121.xxx.9)

    그래도 돈 좀 많았으면 좋겠네요.....ㅋ..ㅋ.

  • 4. 또 있어요
    '07.6.29 11:28 AM (210.95.xxx.43)

    다들아실려나..
    봄에 일본갔다가 가이드한테 들은 얘긴데요
    연령별 미운년시리즈예요
    10대:공부안하고도 1등급나오는년
    20대:그러더니 일류대가는년
    30대:대학내내 연애질 살컷하고 놀더니
    킹가만나 결혼하는년
    40대:셩형하고도 티안나는년
    50대:애뒷바라지하나 안하고 지인생살었는데
    자식이 일류대가는년
    이게 끝이었는데 60대는요 하고 물었더니
    여행왔던 교수님이 그러더랍니다
    남편이 사지말라는데도 면세점에서 명품사는년
    하면서 자기부인을 째려보더랍니다.
    이상 보태고 갑니다.

  • 5. 재밌네요
    '07.6.29 11:38 AM (220.121.xxx.9)

    하하하 !!!

  • 6. ㅋㅋㅋ
    '07.6.29 11:41 AM (221.143.xxx.254)

    재밌네요.

  • 7. 딸기네
    '07.6.29 11:49 AM (219.255.xxx.250)

    엊그제 점심 같이 먹었던 동네 아는분한테 들은 얘기예요.

    미친 년 시리즈
    10억도 없으면서 강남에 사는 년
    20억도 없으면서 자식 유학 보내는 년
    30억이나 있으면서 손자 봐주는 년
    40억도 없으면서 사자(의사, 변호사) 사위 본다는 년
    50억도 없으면서 상속해줄 걱정하는 년
    60억이나 가지고 있으면서 60살이 안되서 죽는 년
    1억도 없으면서 위의 6년 흉보는 년(제일 으뜸 년)

  • 8. n.n
    '07.6.29 11:55 AM (222.100.xxx.146)

    비록 유머지만
    '년'짜가 줄줄이 붙은거는 보기 거북하네요. 그냥 여자라고 해도 될걸.
    제가 꽉 막혔나봐요

  • 9. 저도
    '07.6.29 11:57 AM (221.159.xxx.5)

    한 두개 볼 때는 괜찮았는데 계속 보다보니^^;;
    근데, 맞는 말이긴 한 것 같아요.

    년 대신 여자..라고 했으면 느낌이 덜 할라나요??

  • 10. 보태서요
    '07.6.29 1:34 PM (210.180.xxx.126)

    저 윗글에 60대에 서방 있는 ㄴ 이나 없는 ㄴ 이나 같다고 했잖아요?

    제가 예전에 들을땐 60대엔 서방 있는 ㄴ이 없는 ㄴ 보다 못하다고 합디다. ㅋㅋ
    풍자지만 절묘한것 같아요.

  • 11. 엉엉..
    '07.6.29 3:01 PM (121.124.xxx.154)

    갑자기 모든게 부질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웅다웅하면서 잡고 쥐던게...스르르 흐르는 느낌이 드네요.

    저 역시 마음이 편한게 제일이지 싶네요

  • 12. 진짜
    '07.6.29 3:47 PM (210.210.xxx.67)

    유머긴하지만
    욕은 듣기민망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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