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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들 반찬 뭐 해 주세요??

반찬.. 조회수 : 1,281
작성일 : 2007-06-28 13:13:50
매일 그 반찬이 그반찬..
자녀들 반찬 뭐해주세요???
우선 저부터..
맛타리 버섯 볶음 : 살짝 데쳐 들기름에 볶아줍니다.
닭조림 : 소고기가 넘 비싸서..제가 자주이용하는 닭조림..안심사다가 간장에 장조림 해주죠
            계란도 삶아 넣어주고
호박볶음 : 호박사서 볶음이나, 전으로 부쳐줍니다.
어묵볶음 : 양파넣고 볶아 주거나, 마요네즈에 야채넣고 무쳐줍니다.
오징어 조림 : 매운건 아직이라, 간장에 장조림합니다.
멸치볶음 : 견과류넣어 볶아주죠
햄버거 스테이크 : 만들어서 냉동실에 보관..영 반찬이 없으면 약불에 구워줘요
시금치 국 : 멸치국물내서..시금치 국 끓여줍니다.
두부부쳐주고..김..그 외 별루 없네요..

마트가면 매주 사오는게 비슷해서 반찬이 한계가 있네요..ㅠㅠ..
IP : 121.136.xxx.2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6.28 1:44 PM (58.235.xxx.70)

    아이나 어른이나 정말 뭘 해먹을지가 걱정이에요..
    그렇다고 해주는대로 잘 먹는것도 아니고...ㅠㅠ

    버섯 잘 볶아줘요...열광합니다.
    우엉조림. 희한하게 열광~
    불고기,돼지고기 항정살로 잘 구워주구요.
    닭고기 간장에 복아주거나.
    생선류.
    감자 간장에 조리거나 기름에 볶아줘요.
    계란요리-찜,말이
    멸치나 오징어채
    가끔 시간없고 진짜 이도저도 없으면 햄이나 스팸구워주면 난리납니다...ㅠㅠ
    국-게란탕,감자국,맑은소고기국,된장국

    아이고....적어보니 많은데 막상 할려면 없네요...ㅠㅠ

  • 2. ..
    '07.6.28 1:55 PM (122.34.xxx.197)

    저는..
    계란말이, 계란찜,
    묵무침-걍 묵에 양념 간장 뿌려 주는 정도..고춧가루 많이 넣으면 못먹어요.
    생선구이나 조기찜, 삼치간장조림,
    햄이나 소세지 가끔 볶아주고,
    우엉이나 연근도 조려 주고, 콩자반도 해줍니다.- 조금 오래 삶아서 콩이 너무 단단하지 않게, 살짝 무른듯 조려내는것이 포인트예요.
    가지나물-찐 가지 국간장에 무친것. 연해서 아주 어린아기도 먹을수 있어요.
    콩나물, 무나물,- 밥 비벼먹으면 어린애들도 잘 먹는다는..
    오이볶음- 다진 쇠고기 불고기 양념해서 오이 소금에 절여 물기 꼭 자서 함께 볶아요. 이것도 누구나 좋아함.

    전 밑반찬 없을땐 주로 일품요리로 승부합니다. 버섯덮밥, 카레, 볶음밥, 김치밥, 콩나물밥 등등..

    저도 맨날 메뉴 똑같은거 같아요. 다들 비슷하게 사시죠? 그죠?

  • 3. *^^*
    '07.6.28 2:07 PM (122.40.xxx.14)

    소고기 버섯 무우국, 시금치 된장국, 콩나물 국, 오징어국
    가끔 전복죽, 야채죽, 스파게티
    갈치구이, 고등어구이, 삼치 구이, 돼지고기 졸임, 돼지고기 구이, 소고기 볶음
    버섯 볶음, 오뎅볶음, 계란 말이, 김, 호박전, 마늘쫑 볶음, 멸치 볶음, 감자전, 감자+베이컨 볶음
    간식으로는 고구마 삶거나, 스틱으로 튀기거나 강정, 감자 삶아주고, 채썰어 구워주고,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에 또띠아 피자 or 식빵 피자, 우동볶음, 쿠기나 빵 만들어 주고.. 과일들

    ㅎㅎ 거의 다 비슷하죠? 비슷해요 ^^

  • 4. ㅎㅎ
    '07.6.28 2:08 PM (222.98.xxx.198)

    감자채쳐셔 소금에 절였다가 헹구어서 물기빼고 거기에 당근이랑 양파랑 피망도 있으면 넣고 볶아줍니다. 왠만하면 잘 먹어줍니다.
    우리집 애들은 생선하나만 구워주면 다른 반찬 필요없어요. ㅎㅎㅎ

  • 5. ㅠㅠ
    '07.6.28 2:48 PM (211.210.xxx.62)

    저는 토요일 일요일만 데리고 있어서 아이들 입맛을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주중에도 잠은 같이 자는데 식사는 어머님께서 처리해 주셔서요.
    늘... 굴비랑. 줄줄이 비엔나. 매운 돼지 고기. 딱 요 세가지로 밀고 나가요.
    카레도 잘 먹는다는데 제가 하면 영...시큰둥이고요.
    볶음밥도 잘 먹는다는데 어째서 제가 한건 안먹는지 좌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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