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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민망한 질문드려요..

.. 조회수 : 2,392
작성일 : 2007-06-25 13:19:06
7월부터 수영을 배워볼까 등록하고 왔어요
그런데.. 제가 머리숱이 좀 많은 편인데.
음모에도 숱이 많아서.. 수영복을 입으면 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혹시 저 같은 분 계시면 좋은 방법좀 가르켜주세요
IP : 125.181.xxx.1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만색수영복
    '07.6.25 1:22 PM (220.76.xxx.163)

    입으면 될텐데요.

  • 2. ^^
    '07.6.25 1:24 PM (122.44.xxx.88)

    전 머리숱은 없는데, 밑에는 많네요. ㅠ.ㅠ
    간단해요.
    화장실에서 끝이 뾰족하지 않은 가위 하나 들고 들어가셔서
    다듬으세요. 짧은 머리 다듬듯이.
    훤~히 패인 비키니 입는 모델들도 다들 트리밍 한다지요.
    그 얘길 듣자마자 저도 한번 시도해봤는데 평상시에도 아주 간편했어요.
    가위로 그냥 짧은 머리 자르듯이 조금씩 조금씩 긴 부분들을 잘라냈어요.
    전체적으로 길이 잘 맞춰가면서요. 대략 1~2센티 정도로 잘라낸거 같네요.
    자르는 동안 자세도 엄청 웃기고 민망하고 하지만, 한번 트리밍 하고 나면
    최소 한달은 넘넘 편하거든요. 외국에선 아예 싸악~ 제모해버리는 경우도
    있데요. 브라질리안왁식 이라고 한다나요. ^^; 그건 너무 민망할 것 같구..
    전 그냥 내가 편하다~ 느낄정도의 짧은 길이로 가끔 잘라줘요.
    일년에 서너번 정도만 살짝 민망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더라구요.
    북실북실;;하게 다니는 것보다 훨씬 깔끔하구요. (특히 생리중에 훨씬 깨끗해요^^;;;)

  • 3. 저도
    '07.6.25 1:36 PM (121.136.xxx.132)

    윗님처럼 수영복 입어야 할때는
    눈썹가위 들고 욕실 들어가서 다듬어요...-.-;;
    숱이 많진않지만 놀러갔을때 한두가닥 삐쭉 나온분들 눈에 보이면
    으으~~~ 정말 보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섹스&시티 보면 미국 여자들은 전체 왁싱 말고도...주기적으로 다듬나보던데....

  • 4. ..
    '07.6.25 1:37 PM (210.94.xxx.89)

    TV에서 봤는데 성형외과 가면 그곳도 비키니 라인 맞춰서 해준다고 하더군요..
    인터넷 검색하면 해주는데 나오지 않을까요?
    해보시고 결과 올려주심 좋을것 같아요 ^^;

  • 5. 면도
    '07.6.25 4:25 PM (220.72.xxx.198)

    성형외과 안가고 그냥 내가 처리해요.
    어차피 겨느랑이도 면도 하잖아요.
    그걸로 옆면 살짝 밀어내요.
    그리고 길이는 가위로 조금 잘라줘요.
    남 얘기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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