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장아찌를 담근지 10일정도 되었나봐요.
그런데 몇일동안 괜찮더만 점점 거품이 뽀글뽀글 올라와서 설탕을 더 넣어주고
저어서 녹여주었답니다..
그런데 또 거품이 뽀글뽀글그러네요..
그래서 곰팡이 생길까봐 설탕을 더 넣어줬어요..
매실무게보다 훨씬 많은 설탕양이 들어가네요~ 이러다가 장아찌가 매실절임이 될까 겁나요.
그냥 장아찌 건져서 냉장고에 넣을까라는 생각을 들게끔
몇일에 한번씩 설탕이 점점 들어가네요..
원래 매실장아찌가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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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질리는 매실질문이지만...설탕이 너무 들어가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초보 조회수 : 1,081
작성일 : 2007-06-20 18:04:58
IP : 220.84.xxx.1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물기가
'07.6.20 6:08 PM (124.60.xxx.140)있었나보네요.
장아찌하실려면 물이 많이 나왔을텐데
건더기만 건지셔서 다시 설탕에 버무려 유리병에 꼭꼭 눌러놓았다 드심 되요.
매실액은 그대로 매실액에 부어 같이하셔도 되고 끓여놓고 음식할때 매실청으로 넣어쓰셔도 좋습니다.2. 작년에
'07.6.20 6:20 PM (211.213.xxx.143)저도 그래서 걱정했는데..
결과는 진짜 너무 맛있었다는거..
근데 너무 계속 넣어주지마세요.
어느정도 넣고나서는 가끔 저어주고 거품걷어주기만 하면 되던데요.3. 원글이
'07.6.20 6:26 PM (220.84.xxx.151)물기 완전히 빼구 담았는데 설탕녹이는 과정에서 물기가 들어갔을수도 있겠네요...ㅡ.ㅡ
이제 설탕 안넣고 가끔 저어주고 거품만 걷어주다가 정 안되겠다 싶으면
건져서 냉장고에 넣어놔야겠어요...
답변감사합니다~^^ 즐건 저녁식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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