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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계영씨 어떻게 지내실까요?
올해 다시 꺼내 입고 보니
그 분이 생각나네요..(환상적인 몸매도^^;;)
애기는 잘 낳으셨을까요?
옷 산거 참 맘에 드는데
다시 안하시려나 문득 궁금해지네요.
1. 누구죠?
'07.6.15 1:25 PM (220.123.xxx.58)그 사람이???
저도 나름 몇년차 82 죽순이인데요...^^;2. ....
'07.6.15 1:30 PM (125.143.xxx.180)기억해요 작년에 옷 구입 했었는데.... 출산전에 그만두신분 맞죠?
3. 저도..
'07.6.15 1:31 PM (152.99.xxx.60)몇 개 사서 그중 한두개는 실패하고..나머지는 작년에 잘 입었었어요
올해는 만삭이라...내년엔 입을려나...그러고 있네요~4. 괜찮았는데요
'07.6.15 1:52 PM (222.121.xxx.19)그 분한테 산 옷이 1개 빼놓고 괜찮았어요.너무 잘 입어서 혹시 또 안들어오나 생각했었는데....
사는 재미도 있고 좋았어요.5. 어머나..
'07.6.15 2:02 PM (211.194.xxx.248)어찌 저처럼 생각하는 분이 많이 계시네요. 며칠전에 장터에서 검색해서 다시 봤다지요.
궁금하기도하고 다시 판매하셨음 싶기도하고.. 그렇네요.6. 강계영언니
'07.6.15 2:31 PM (211.202.xxx.222)강계영씨 언니에요
제 동생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니 신기하네요
지금 아이낳은지 100일 조금 지나서 아이키우느라 정신없답니다
아이 조금만 키워놓고 다시 옷판매할거 같으니 기다려주세요
기억해주신 분들 대신 감사드려요7. 섭섭
'07.6.15 3:17 PM (222.99.xxx.224)옷이 참 세련됐었는데 너무 오래 장사를 안하시네요.사고 싶은데...
8. 계영씨 언니분
'07.6.15 3:49 PM (125.129.xxx.105)당연히 기억들 하시죠
그분 옷 여기서 잘팔렸거든요
품절도 많았고.. 가격이 좀 비싸다 생각해도 원단이나
질도 좋고^^ 저도 궁금했어요
날씬해서 직접 모델로도 나섰던 분인데..9. ㅎㅎ
'07.6.15 4:46 PM (124.57.xxx.33)강계영씨 옷들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사이즈가 안맞아서 늘 군침만 흘리고 있다가
임신하셔서 장사 잠시 접으신다는 글 읽고
그동안 살 빼서 컴백하시면 나도 옷 사야지~~ 했었는데......
까맣게 잊고 잘 먹고 지내다보니 체형은 그대로고.......
계영씨 아이가 벌써 100일이 지났다는 글 보니...
허거덕......
난 아직 준비가 안돼있는데 ㅠ.ㅠ10. 진짜
'07.6.15 9:59 PM (125.134.xxx.205)우와 신기하네요 저도 작년에 산 티 오늘 입고 나가면서 잠깐 생각했는데.. 여러개샀었거든요
저도 한개 반품하고 나머지는 다 맘에 들었는데
빨리 다시 파셨음 좋겠어요 모델같은 몸매도 궁금한데..ㅋㅋ
언니분~ 안부좀 전해주세요.. ㅋㅋㅋ11. 앗!
'07.6.15 10:16 PM (203.223.xxx.60)축하드려요.
저두 몇벌 구입했는데
맘에 들어요.
예쁘고 품질 좋은 것들로 꼭 다시 찾아와주세요.
좋은거 파셔서 그런가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12. 삼돌엄마
'07.6.16 11:24 AM (211.216.xxx.179)<강계영씨 언니>님, 잘 지내죠?^^ 계영씨 이름이 첫화면에 떳길래 들어왔다가 ㅋㅋㅋ
멋장이 계영씨 인기많으니 나도 기분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