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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뚫을까요?

갓난이 조회수 : 772
작성일 : 2007-06-11 10:13:11
올해 나이 36입니다
어릴땐 무서워서 못뚫고 그담엔 귀뚫으면 남편 출세길 막힌다고 해서 못뚫고 그담엔 지금의 남편이랑 연애 할때 귓볼 만지는게 좋다고 못뚫게 해서 못뚫고 결혼 해서는 애기가 잡아 당길까봐 못뚫고 이제 정말 뚫고 싶어요
확실히 귀걸이를 해야 세련돼 보이더라구요
근데 5살 2살 남자 아이 둘입니다
둘째가 15개월 이예요
뚫어도 될까요?
뚫는게 이쁠까요?
IP : 58.141.xxx.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5?
    '07.6.11 10:28 AM (211.35.xxx.146)

    정도에 뚫은거 같아요.(지금 38)
    저같은 경우에는 꾸미기에 정말 관심이 없어서 그냥 안뚫었는데 나이먹으면서 오히려 조금씩 꾸미게 되더라구요.
    갑자기 귀걸이가 하고싶어져서 뚫었는데 지금은 외출할때 안하면 뭔가 허전하고 그래요.
    확실히 뚫은 귀걸이 하는게 이뻐보이는거 같아요. 신랑도 귀걸이한게 이뻐보이는지 이쁜거 보면 사라고 해요^^ 하고 싶으시면 더 더워지기 전에 하세요.

  • 2. 웅이맘
    '07.6.11 11:19 AM (218.232.xxx.107)

    귀 뚫지 마세요..
    저도 몰랐는데... 이혈치료사들이 하는말... 귀에는 뚫을만한 자리가 없다네요..
    전 20대초반에 뚫었었는데... 딱~ 턱자리에 뚫렸다고...쩝~ 제가 악관절로 고생을 했었거든요
    혹시 그래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이... 앞으로 귀걸이 하지 말라고 하던데....
    하여간 귀가 우리 몸의 전체가 담겨져 있다고 ...

  • 3. ㅎㅎ
    '07.6.11 12:04 PM (125.186.xxx.139)

    저는 뚫은지 한달 되었네요. 34살 무지 무지 고생하다가 한쪽은 막혀버렸고 한쪽만 지금 회복 중입니다.
    이제는 잘 들어가는 것 같아요. 누가 보면 레즈비언이라 착각할 것 같네요. 한쪽만 하고 다녀서. 벌써 세번째에 한쪽만 성공한건데 나머지 한쪽 곧 뚫을랍니다. 찰랑 찰랑한 귀걸이 하면 너무 이뻐보이더라구요. 여름이고 뭐고 평생 내가 원하는 귀걸이 한번 해보고 말겁니다요. ^^

  • 4. 어?
    '07.6.11 12:26 PM (222.98.xxx.198)

    며친전 아침 티비에 나왔던 한의사(이** 한의사인데 좀 뚱뚱한분이요.) 그분이 귓볼을 만져봐서 아픈부분이 있으면 그부분을 뚫으면 얼굴이 작아진다고 하던데요??
    저도 겁이 무진장 많아서 대학입학하고 안 뚫는 귀걸이만 몇년하고 다니다가 27살에 뚫었어요.(홧김에요.)
    겁이 많아서 뚫을때 했던 귀고리 빼지 않고 날마다 소독약 살짝 부어주고 후시딘 이쑤시개로 조금 발라주고 약간씩만 돌려주었습니다. 달라붙지말라고요. 그렇게 두달반 내버려뒀어요.
    같이 가서 뚫었던 친구는 한달쯤에 빼버리고 다른 새귀고리 갈아끼우다 대량의 출혈사태에다가 고름까지 생기고 고생많이 했습니다.
    절대 뚫고나서 금방 빼시지 말고 다 아물때까지 기다렸다가 빼내세요. 이거저거 끼워보다가 다시 터지기도 합니다. 예쁘게 뚫으세요.^^

  • 5. 프린세스
    '07.6.11 5:06 PM (74.160.xxx.181)

    귀 뚫으면 혈액순환이 잘돼서 좋데요...
    두통도 많이 없어지고..그래서 저희 이모 두분꼐서는
    얼마전에 뚫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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